KOSTAR

Multilingual Korean Newsroom

NEWS

민희진, 뉴진스 복귀 의혹에 불편함 드러내

민희진, 뉴진스 복귀 의혹에 불편함 드러내
민희진 전 대표가 뉴진스 복귀에 대한 의심에 불편함을 표명했다.
하이브의 언론 대응 방식에 대한 비판과 책임을 강조했다.
이번 사안은 지분 분쟁으로 이어지며 그룹의 향후 활동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뉴진스 멤버들의 복귀를 바라보는 시각에서 어도어의 입장에 불편한 감정을 드러냈다. 민 전 대표는 4일 오전 11시 시작된 '장르만 여의도' 라이브 방송에 출연해 뉴진스와 관련된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민 전 대표는 하이브가 뉴진스의 복귀와 자신을 배신자로 묶어 언론에 노출시켰다며, 이러한 행위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했다. 그는 2024년 4월 22일 즈음 발표된 1700여 건의 기사들이 이러한 내용을 담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한, 복귀 의사를 밝힌 멤버들에 대해 너무 강한 의심을 품는 것에 대해 불만을 토로했다. 진행자 정영진과 채윤경 기자는 각 멤버들이 어떻게 복귀를 알렸는지에 대해 설명했지만, 민 전 대표는 기사들 내용과는 상이한 점이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다수가 보도된 방식이 자신과 멤버들을 다르게 보여주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멤버들이 복귀 의사를 이미 나눴다면, 나머지 멤버들 또한 함께 발표라면 팬들에게 혼란을 주지 않을 것 같다며 아쉬움을 표현했다. 민 전 대표는 이렇게 복잡한 상황이 생긴 것은 하이브의 책임이라 강조했고, 멤버들을 위해서라면 왜 서로를 갈라치려 하는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다.
이번 이슈는 민 전 대표의 최근 법정 출석과도 연결되며, 그는 이번 사건에서 어도어 지분에 대한 풋옵션 행사 가능성이 핵심 쟁점으로 남아 있음을 지적했다. 또, 그의 퇴사 이후 약 260억 원 규모의 풋옵션 광구 소송이 ongoing하고 있음을 밝혔다.

민희진 전 대표의 발언은 뉴진스의 복귀와 관련한 복잡한 상황을 드러내며, 특히 팬들과의 소통에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이들은 각자 소속사와의 관계를 따지기보다는, 서로의 의사를 존중하고 한데 모아 발표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이러한 접근 방식은 팬들에게 혼란을 주지 않고, 그룹의 통합적인 이미지를 유지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또한 한 축으로는 하이브의 책임, 특히 커뮤니케이션 관련 문제가 촉발한 갈등으로 보인다. 국민분포와 건강한 소속사와의 관계 현황은 멤버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이 되어야 하며, 그렇기 때문에 소속사의 처신이 더욱 중요해진다. 민 전 대표는 이러한 측면에서 하이브의 동태에 불만을 표하며 법적 대응을 통해 지위 회복을 도모하고 있는 듯하다.
마지막으로 이번 사안은 지분 관련 분쟁으로 변환되고 있으며, 이는 여러 멤버의 거취를 위협할 수 있는 만큼, 뉴진스의 향후 행보와 그룹 내 결속력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풀옵션 행사 관련 이슈는 아티스트와 소속사 간의 복잡한 관계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만들며, 이 일은 단순한 법적 사안이 아닌 팬 경쟁 및 아티스트의 신뢰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