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TAR

Multilingual Korean Newsroom

NEWS

엑소 레이 프로듀싱한 누에라, '팝 잇 라이크'로 화제성 증명

엑소 레이 프로듀싱한 누에라, '팝 잇 라이크'로 화제성 증명
누에라는 세 번째 미니앨범 '팝 잇 라이크'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해외에서도 높은 차트 성적을 기록하며 글로벌 팬 확보에 성공했다.
엑소 레이가 프로듀서로 참여하여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하이엔드 루키 누에라(NouerA)가 컴백 후 더욱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9일 발매된 세 번째 미니 앨범 '팝 잇 라이크(POP IT LIKE)'는 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누에라는 다양한 콘텐츠에 출연하며 그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내돌의 온도차', '함정판댄스', '팅글썰롱', '돌박이일' 등 웹 예능에서 뛰어난 입담과 예능감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MBC 라디오 '아이돌라디오'에선 솔직한 대화와 함께 멤버 간의 특별한 케미를 자랑했고, '스튜디오 춤' 프로그램에선 더욱 완성도 높은 환상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줘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스튜디오 춤 영상은 공개 이후 128만 뷰를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해외에서의 반응도 실로 놀랍다. 타이틀곡 '팝 잇 라이크'는 중국의 인기 숏폼 플랫폼 도우인에서 챌린지 차트 1위와 엔터테인먼트 차트 2위를 기록하며 현지 팬들에게 높은 인기를 끌었다. 글로벌 팬들의 투표로 진행되는 Mnet의 위클리 투표에서 '엠카 픽(PICK)' 1위를 차지하며 누에라의 인기 역시 입증되었다.

'팝 잇 라이크' 챌린지도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장하오와 그룹 알파드라이브원 아르노, 안신, 드래곤포니 안태규 등 여러 아티스트와 콜라보레이션하여 안무를 선보여 큰 반향을 일으켰다.

이번 앨범은 한터차트 기준으로 24만 장의 초동 판매량을 기록하며 커리어의 정점을 찍었다. 뮤직비디오도 입소문을 타고 빠르게 조회수가 1000만을 넘어서며 데뷔 이후 최초의 1000만 뷰를 기록하는 쾌거를 이뤘다.

'팝 잇 라이크'는 지난해 6월 발매된 '엔 : 넘버 오브 케이시스(n: number of Cases)' 이후 약 9개월 만에 선보인 신작으로, 자유로운 에너지와 젊은 감각을 표현한 음악과 퍼포먼스가 담겨있다. 이번 앨범은 글로벌 아티스트이자 프로듀서인 엑소 레이가 총괄 프로듀싱을 맡아서 기대를 모았으며, 타이틀곡의 안무는 유명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가 참여하여 더욱 완성도를 높였다.

누에라는 '팝 잇 라이크' 활동을 통해 놀라운 성과를 거두며 글로벌 대세로 자리 잡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누에라의 새 미니 앨범 '팝 잇 라이크'는 기존 K-pop의 경계를 허물고 새로운 음악적 색깔을 시도한 작품으로 평가된다. 특히 엑소 레이가 프로듀싱을 맡은 점은 팬들에게 큰 기대를 불러일으켰으며, 현대적이고 세련된 사운드가 라이브 퍼포먼스에서도 잘 번역되고 있다. 이 앨범은 누에라의 독특한 음악적 정체성을 확립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팬들과의 소통 또한 누에라의 활동에서 두드러진 부분이다. 다양한 웹 예능과 라디오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매력을 아낌없이 보여주는 모습은 그녀의 브랜드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특히, 솔직한 대화와 개성을 깊이 있게 드러내는 콘텐츠는 팬층을 확고히 다지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를 통해 누에라는 더욱 많은 글로벌 팬에게 다가가고 있다.

국내외 차트 성적도 주목할 만하다. 초동 판매량 24만 장을 기록한 것은 누에라의 성장세를 나타내며, 1000만 뷰를 기록한 뮤직비디오 역시 그 주목도를 증명하는 지표이다. 이러한 성과는 누에라가 글로벌 대세 아티스트로 자리 잡는 데 중요한 발판이 되어 줄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누아엔터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