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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T 연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 공식 음원 참여로 글로벌 위상 입증

TXT 연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 공식 음원 참여로 글로벌 위상 입증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 공식 사운드트랙에 참여했습니다.
연준은 세계적인 아티스트와의 협업으로 K-팝의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습니다.
그의 솔로 활동과 팀 활동의 조화가 기대되는 상황입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연준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공식 사운드트랙에 참여하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조명받고 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연준은 3곡으로 구성된 공식 음원의 메인 트랙인 ‘Make It Count’를 발표하였으며, 이 곡은 유명 프로듀서 타이니의 작업으로 완성되었다. 연준은 베키 지, 마이크 타워스와 함께 프라이머리 아티스트로 이름을 올려 한국어 가사를 소화하면서 기존의 글로벌 음악 씬에서의 존재감을 더욱 부각시켰다. 이번 WBC는 공식 사운드트랙을 첫 선보이는 것으로, 연준은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한 유일한 한국 가수로 기록되었다.

연준은 그동안 뛰어난 라이브 실력과 무대 장악력 덕분에 국내외에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지난해에는 첫 솔로 믹스테이프 ‘GGUM’과 첫 미니 앨범 ‘NO LABELS: PART 01’을 통해 음악적 다양성을 펼치며 강력한 솔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4월 13일에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를 발매하여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연준이 참여한 ‘Make It Count’는 끊임없이 진화하는 K-팝의 글로벌 영향력을 더욱 강조한다. 특히, 해외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음악적 색깔을 선보임으로써 한국 음악의 경계를 허물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K-팝 아티스트로서의 연준의 위상을 더욱 견고히 하는 계기가 되며, 한국어 가사를 포함한 점은 그의 독창성을 더욱 드러낸다.

또한, 이번 사운드트랙 참여는 연준의 솔로 활동과 팀 활동 모두가 서로 시너지를 이루고 있음을 보여준다. 그동안 그의 무대에서 느껴지는 에너지와 열정은 팬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고, 향후에도 그의 향후 음악적 방향성이 더욱 기대된다. 연준의 솔로 믹스테이프와 미니앨범 확보된 다양한 스펙트럼은 그가 지속적으로 음악적 실력을 키워 가고 있음을 암시한다.

마지막으로, 4월에 발매될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신보는 그들의 스토리텔링과 비주얼, 그리고 음악적 실험이 결합된 새로운 장을 열 것으로 전망된다. 팬들은 이번 앨범이 어떤 새로운 매력을 더할지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빅히트 뮤직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