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곡은 여러 국가에서 아이튠즈 1위를 기록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화사는 SNS를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화사의 신곡 '굿 굿바이(Good Goodbye)'가 글로벌 차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12월 6일자 빌보드 글로벌 200 차트에서 43위를 기록하며, 10월 15일 음원 발매 이후 처음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 곡은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도 4위로 출발하여 현재는 2위로 상승하며 역주행의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아이튠즈에서는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대만, 키르기스스탄 등 4개 지역에서 1위를 차지하며, 홍콩과 인도네시아에서 각각 2위, 태국과 베트남에서 3위를 기록하는 등 다양한 국가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굿 굿바이'는 이별의 아픔 속에서도 상대의 행복을 바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화사와 배우 박정민의 완벽한 조합이 화제를 모은바 있다. 최근 열린 '제46회 청룡영화상'에서 박정민과의 축하 무대 이후 이 곡의 인기가 더욱 확장된 것으로 보인다. 뮤직비디오는 5500만뷰 돌파를 눈앞에 두며, 음원 발표와 함께 공개된 이후로도 지속적인 상승세를 타고 있다.
화사와 '굿 굿바이'의 역주행 열풍에는 여러 요소가 작용하고 있습니다. 첫째, 이 곡의 따뜻한 이별 메시지가 듣는 이들의 공감을 자아내며, 독특한 음악 구성과 화사의 감정적인 목소리가 잘 어우러져 있습니다. 이는 K-Pop 음악의 특징 중 하나로, 글로벌 청중에도 그 매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둘째, 화사는 최근 싸이와 함께 활동하며 유명세를 더하고 있으며, 그의 레이블에서 발매한 '굿 굿바이' 역시 그러한 시너지 효과를 누리고 있습니다. 이는 화사의 개성과 대중성이 결합되어 더 넓은 팬층을 형성하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화사의 팬들과의 소통 역시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SNS를 통한 감사 메시지와 피드백은 팬들의 충성심을 더욱 강화시켜 주며, 이러한 팬덤의 지원이 차트 성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피네이션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