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TAR

Multilingual Korean Newsroom

NEWS

QWER, 첫 월드투어 '라케이션' 성공적으로 마무리

QWER, 첫 월드투어 '라케이션' 성공적으로 마무리
QWER가 첫 월드투어 '라케이션'을 성황리에 마쳤다.
8개 아시아 도시와 8개 미주 도시를 순회하며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았다.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앙코르 콘서트를 서울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밴드 QWER가 데뷔 후 첫 월드투어를 마무리하며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2025 QWER 첫 월드투어 '라케이션'은 지난 28일 싱가포르 공연을 끝으로 성료되었다.

'라케이션'은 '록을 노래하며 여행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아시아와 미주 16개 도시에서 QWER의 음악적 매력을 선보였다. 오프닝곡 '지구정복', '오버드라이브'를 비롯해, 다양한 대표곡들이 차례로 공연되며 팬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QWER은 청량한 사운드와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를 통해 뛰어난 라이브 실력을 자랑했으며, '디스코드', '고민중독' 같은 곡들은 팬들에게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했다.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송파구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하며, 월드투어의 감동을 이어가려는 계획을 밝혔다.

QWER의 '라케이션' 월드투어는 데뷔 후 불과 몇 년 만에 이룬 성과로, 글로벌 팬덤이 형성되고 있는 한국 가수들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이들은 아시아와 미주를 아우르는 스케일로 대중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라이브 퍼포먼스에서 보여준 QWER의 역사는 단순한 음악적 경험을 넘어, 관객들과의 유대감을 더욱 깊게 만들어줬다. 이들은 공연 중 끊임없이 팬들과 소통하며 경청하는 모습을 보였다.

QWER의 이번 월드투어는 음악적 맥락을 넘어 팀워크와 탄탄한 준비 과정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공연을 만들어냈으며, 향후 더 큰 무대에서의 활동이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타마고 프로덕션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