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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플립, 4월 미니 4집 발매와 신곡 공개 예고

킥플립, 4월 미니 4집 발매와 신곡 공개 예고
킥플립은 첫 팬 콘서트를 마친 후 4월 6일 네 번째 미니 앨범을 발표한다.
3월 9일에는 선공개곡이 공개될 예정이며,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이번 앨범은 멤버들의 곡 작업 참여로 음악적 성장에 대한 기대감을 모은다.

그룹 킥플립(KickFlip)이 첫 팬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2026년의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2026년 1월 17일과 18일, 서울 용산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첫 팬 콘서트 '2026 킥플립 팬콘 '프롬 킥플립, 투 위플립'이 무사히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이후 부산, 광주, 청주, 대구 등 총 다섯 개 도시에서 12회의 투어를 진행하며 팬들과의 교류를 이어갔다. 마지막 공연은 오프라인과 온라인 생중계가 함께 진행되어 많은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멤버들은 지난 대구 공연 이후, 새로운 앨범의 소식을 현장에서 직접 전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킥플립의 네 번째 미니 앨범은 4월 6일 저녁 6시에 발매될 예정이며, 이보다 앞서 3월 9일에 선공개곡이 발표된다. 이번 앨범에는 멤버들이 참여한 유닛곡 '하이퍼 슬라이드'와 '굿 나잇'이 포함되어 있어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들은 1주년 기념 팬 콘서트에서 최초 공개된 디지털 싱글인 '프롬 킥플립, 투 위플립'으로 음악적 성장을 더욱 탄탄히 다져나갈 계획이다.

킥플립의 팬 콘서트는 팬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신입 우체부 테마로 구성되어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멤버들은 첫 미니 앨범 수록곡과 데뷔곡을 비롯해 그동안의 인기곡들을 무대에서 선보이며 깊이 있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들은 첫 지상파 음악방송 1위와 같은 성과를 이루어내며 ‘차세대 무대 장인’으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하였다. 팬들과의 특별한 순간을 잊지 못할 경험으로 남기겠다는 포부를 표명하며, 킥플립은 앞으로 더욱 멋진 모습으로 팬들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킥플립의 활발한 활동은 앨범과 팬 콘서트를 통해 더욱 가시화되고 있다. 그들은 단순히 음악을 제작하는 것을 넘어 팬들과의 진정한 소통을 위해 고민하는 아티스트라는 점에서, 팬덤의 충성도를 높이고 있다. 다가오는 네 번째 미니 앨범은 이러한 커넥션을 더욱 강화할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

새 앨범에 포함되는 곡들은 각 멤버가 유닛 활동에 참여하게 되어, 그들의 음악적 색깔이 다양함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멤버들이 곡 작업에 직접 참여한 만큼, 팬들은 그들의 음악적 진화 양상을 잘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유닛곡들은 팀의 정체성을 더욱 확립해줄 기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팬들에게는 각자의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다.

킥플립은 앞으로 더 많은 무대와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다짐하며, 향후 아시아 및 세계 시장 진출 가능성 역시 열어두고 있다. 그들의 독창적인 퍼포먼스와 다채로운 음악은 팬들과의 연결 고리를 더욱 강화할 것이다. 이러한 노력은 K-POP 산업에서 그들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보인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