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은 세 가지 주요 테마로 나뉘어 그들의 성장을 보여준다.
타이틀곡은 두 아티스트의 다채로운 매력을 조화롭게 담아냈다.
엔시티 제노와 재민은 지난 10년의 공동 여정을 통해 그들의 가능성을 완벽하게 증명하며 새로운 유닛으로 진화했다. 이들은 첫 미니앨범 ‘보스 사이즈(BOTH SIDES)’를 통해 세 가지 주요 테마로 나뉘어 각자의 성장을 담아냈다. 앨범의 여섯 곡은 단순한 음악을 넘어, 그들의 심도 있는 정체성과 예술적 성장을 보여주며 팬들에게 감동을 전한다.
제노와 재민은 각각의 공통적이고도 차별화된 스타일을 가진 두 아티스트로, 그들의 새 앨범은 이러한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낸다. '보스 사이즈'의 타이틀곡은 그들의 두 가지면을 결합하여 청중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며, 각 곡이 이러한 다름을 어떻게 조화롭게 표현하는지를 잘 보여준다. 특히 그룹의 타이틀곡을 넘어서 유닛으로서의 독창성을 입증하는 점에서 이번 앨범은 그들의 커리어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