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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링홀 31주년 기념 공연, 4차 라인업 발표

롤링홀 31주년 기념 공연, 4차 라인업 발표
롤링홀 31주년 기념 공연에 4차 라인업이 공개됐다.
12팀의 아티스트가 합류하며 다양한 음악적 경험을 예고하고 있다.
각 공연의 세부 일정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인디 음악의 중심지 롤링홀이 31주년을 기념하여 새로운 4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번 라인업에는 음율, 정효빈, W24, 레이턴시 등 12팀이 포함되어 있어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특별한 공연은 다양한 음악 장르를 아우르며, 총 37팀의 아티스트가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1차 라인업으로는 보라미유, 예빛, 진민호 등 15팀이 발표되었고, 이어진 2차와 3차 라인업에서도 주니엘, 크라잉넛 등 많은 아티스트들이 합류하였다. 4차 라인업에 포함된 아티스트들은 각기 다른 음악적 개성과 스타일을 지니고 있으며, 특히 혼성 듀오 음율의 감정선, 정효빈의 따뜻한 음색, 글로벌 인기를 얻고 있는 W24의 다채로운 사운드가 눈에 띈다.

이번 롤링홀의 31주년 기념 공연은 장르의 경계를 허물며 다양한 음악적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음율과 정효빈 같은 아티스트들은 진정한 인디 음악의 매력을 드러내며, 관객들에게 특별한 감정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전통적인 음악 형식을 초월하는 그들의 곡들은 청중과 깊은 교감을 이끌어낼 것으로 보인다.

롤링홀의 공연은 단순한 음악적 경험을 넘어, 관객들이 아티스트와의 밀접한 연결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라이브 공연의 매력을 강조하는 롤링홀은 다양한 스타일의 아티스트들이 함께하는 무대로, 추억을 만들어가는 특별한 곳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는 현대 인디 음악 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레이턴시와 루루 같은 신예 밴드는 그들만의 독특한 사운드와 콘셉트를 통해 관객들에게 새로운 음악적 시선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들은 인디 음악의 미래를 대표하며, 더욱 많은 이들에게 알려질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롤링홀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