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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몽환적 보컬로 새소년 황소윤과 하모니 발휘

엔하이픈, 몽환적 보컬로 새소년 황소윤과 하모니 발휘
엔하이픈이 몽환적인 보컬로 글로벌 리스너들을 사로잡았다.
신곡 'No Way Back'에서 새소년 황소윤과의 하모니가 돋보였다.
앨범 ‘THE SIN : VANISH’의 성공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엔하이픈이 국제적으로 주목받는 몽환적 보컬을 통해 팬들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이들은 지난 25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미니 7집 ‘THE SIN : VANISH’의 수록곡 ‘No Way Back (Feat. So!YoON!)’ 스페셜 클립을 공개했다. 엔하이픈의 독특하고 신비로운 음색이 도입부부터 감정이 고조되는 과정까지 매력적으로 펼쳐지며, 가창력의 진가를 드러냈다. 특히, 피처링 아티스트로 함께한 새소년의 황소윤이 이들의 목소리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 주목받았다. 이 곡은 앨범의 테마인 '도피의 시작'을 심도 있게 표현한 얼터너티브 R&B 곡으로, 두 아티스트의 목소리는 서로를 보완하며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영상에서는 어두운 공간에서 희미하게 비치는 조명 효과가 목소리에 집중하게 하였고, 멤버들의 눈빛과 감정 연기가 곡의 전반에 걸쳐 여운을 남겼다. ‘No Way Back’은 앨범 발매 후 벅스 실시간 차트에서 타이틀곡 ‘Knife’에 이어 2위를 기록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엔하이픈은 2026년 시작과 함께 미니 7집 ‘THE SIN : VANISH’로 성공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 앨범은 팀의 네 번째 ‘더블 밀리언셀러’로도 평가받고 있다.

엔하이픈의 'No Way Back'은 그들의 음악적 방향성과 탄탄한 팬층을 다지는 작업으로 평가된다. 특히, 몽환적인 음색이 가미된 이 곡은 현재 K-pop 씬에서 독특함을 부각시키며, 다양한 음악 스타일을 시도하는 엔하이픈의 야심을 드러낸다. 새소년의 황소윤과의 협업은 새로운 청취 경험을 제공하며, 두 아티스트 모두의 음악적 진화에 도움이 된다.

이 곡의 영상미는 청각적 요소와 시각적 요소의 조화가 돋보이는 점이 인상적이다. 어두운 배경 속에서 빛나는 조명과 멤버들의 표정 연기는 노래의 서사에 따라 감정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순간을 만들어낸다. 이러한 비주얼 요소는 팬들에게 더욱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곡의 감정선을 더욱 강화시킨다.

엔하이픈은 이 곡과 앨범을 통해 더욱 강화된 글로벌 인지도를 쌓고 있으며, 수치적으로도 성공을 거두고 있으니 음악 산업에서의 입지를 확보하고 있다. 이들은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중요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크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빌리프랩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