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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음악으로 거듭난 아이브의 '리바이브 플러스'

'우리'의 음악으로 거듭난 아이브의 '리바이브 플러스'
아이브가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로 돌아왔다.
이 앨범은 '우리'라는 새로운 주제를 중심으로 12개의 트랙을 담고 있다.
아티스트들은 이 앨범을 통해 성장과 재점화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아이브가 '리바이브 플러스'로 돌아오며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했다. 23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 컴백 쇼케이스에서, 방송인 유재필이 진행을 맡았다. 이번 앨범은 '나'에서 '우리'로 인식의 범위를 확장하며, 멤버들이 직접 작사에 참여한 곡들과 다양한 색깔을 담은 12개의 트랙으로 구성되었다. 이들은 이 앨범을 통해 지금까지의 음악적 성과를 선보이며, 앞으로의 가능성을 더욱 확고히 할 예정이다.

앨범의 더블 타이틀곡인 '블랙홀(BLACKHOLE)'과 '뱅뱅(BANG BANG)'을 포함해 여러 솔로 트랙이 포함되며 총 12곡이 수록되어 있다. 가을은 긴 시간을 기다린 이번 정규 컴백에 대해 깊은 감정을 내비쳤고, 레이는 정규 앨범에 멋지게 담겨져 있어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리즈는 변화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선보인다. 이는 아이브가 '나'를 넘어서 '우리'로서의 메시지를 담고자 하는 노력을 의미한다.

아이브는 또 '재점화'라는 키워드에 대해 자기개발과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음을 밝혔다. 장원영은 팬들과의 소통을 중요시하며, 이번 앨범이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기를 바라고 있다. 멤버들은 이번 활동에서 자신들의 비주얼과 성격 변화에 대해 기대감을 드러냈다. '리바이브 플러스'는 오늘 저녁 6시에 온·오프라인을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

아이브의 '리바이브 플러스'는 단순한 음악적 발전을 넘어 서사적 깊이를 더하고 있다. 이 앨범은 '우리'라는 감성을 통합하여 팬들과의 소통을 강조하며, 멤버들의 각자의 이야기를 색다르게 풀어낸다. 이는 아티스트들이 기존의 개념을 뛰어넘어 집단적 정체성을 강조하고 있다는 점에서 혁신적이다.

특히 더블 타이틀곡인 '블랙홀'과 '뱅뱅'은 아이브의 다양한 음악적 색깔을 반영하며, 퍼포먼스 측면에서도 새롭고 과감한 시도를 보여준다. 이러한 접근은 팬들에게 신선함을 선사하고, 그룹으로서의 정체성을 더욱 확립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솔로 트랙 또한 각 멤버 개개인의 매력을 잘 드러내고 있다.

특히 '재점화'라는 키워드는 아이브의 성숙한 변화를 시사하며, 이들은 향후 더욱 다양한 음악적 가능성을 탐색할 준비가 되어있음을 알린다. 팬들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그들의 태도는, 앞으로의 음악적 여정에서도 계속해서 주목할 만한 요소가 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신정헌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