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곡은 EDM 장르의 강한 비트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를 지니고 있다.
아이브는 오는 23일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를 발매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아이브가 돌아오기에 앞서 팬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아이브는 지난 12일 방송된 Mnet의 '엠카운트다운'에서 두 번째 정규앨범 '리바이브 플러스(REVIVE+)'의 선공개곡인 '뱅뱅(BANG BANG)'을 최초 공개하면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날 무대에서 가을과 레이가 스페셜 MC로 등장해 활기차게 시작을 알렸으며, 두 사람은 사랑스러운 스타일링으로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그들은 아이브의 얼리 댄스 챌린지에도 참여하며 즐거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무대에서 아이브는 도발적이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귀를 사로잡아 강력한 인상을 남겼으며, 블랙 의상을 통해 멋진 퍼포먼스를 강조했다.
아이브는 EDM 비트를 기반으로 한 역동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그들의 댄스 실력을 마음껏 발휘했다. 이들은 각기 다른 유니크한 포인트 안무를 통해 시각적으로 매력을 더했고, 특히 '어깨춤', '키링춤', '아야야(Ayaya)춤' 등으로 재미를 선사했다. 이 곡은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겠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지난 9일 선공개 이후 다양한 차트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랭킹 스타로 떠오른 '뱅뱅'은 발매 직후 유튜브에서 인기 급상승 1위에 선정됐고, 애플 뮤직에서도 4위에 오르며 국내외에서 괄목할만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더불어, 멜론 및 벅스, 플로 등 주요 음원 차트에서도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아이브는 오는 23일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의 발매를 앞두고 이날 KBS2 '뮤직뱅크'에서도 '뱅뱅(BANG BANG)'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아이브의 '뱅뱅'은 EDM 장르의 색깔을 살리면서도 강렬한 비트로 듣는 이의 귀를 사로잡는 곡이다. 곡의 라인과 멜로디는 남다른 중독성을 자랑하고 있어, 팬들이 반복해서 듣고 싶도록 만드는 요소가 충분하다. 이는 특히 후렴구에서 극대화되며, 청중이 즉각적으로 따라 부를 수 있는 매력을 지니고 있다.
또한, 이 곡은 개인의 고유한 길을 찾고자 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어, 많은 이들에게 동기부여를 주기에 충분하다. 아이브는 최근 국내외 차트를 휩쓸며 그들의 영향력을 강하게 드러내고 있다. 이는 그들의 음악이 단순히 듣는 것에 그치지 않고, 팬들과의 감정적 연결을 강화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아이브의 무대에서 보여준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의상 선택은 그들의 비주얼 및 음악적 정체성을 더욱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다양한 포인트 안무제공하는 자신감 있는 무대 전개는 팬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제공하고, 새로운 역량의 발견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Mnet '엠카운트다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