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멤버가 독특한 스타일과 개성을 담은 사진을 통해 새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는 오는 23일 발매 예정이다.
아이브(IVE)가 새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의 타이틀곡 '블랙홀(BLACKHOLE)'에 대한 티저를 공개했다. 지난 20일,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눈길을 끄는 콘셉트 사진을 선보였다. 사진 속 아이브는 영화 포스터를 연상시키는 비주얼을 자랑하며, 각 멤버가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안유진은 블랙 스타일링으로 강렬한 눈빛을 발산하며 응축된 에너지를 표현했으며, 가을은 화이트 퍼 아이템으로 몽환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레이는 차 안의 붉은색 배경에서 시크한 카리스마를, 장원영은 화려한 핑크 퍼와 레더 셋업을 통해 도회적 아우라를 발산했다. 리즈는 미니멀한 스타일링으로 깊이 있는 시선을, 금발로 변신한 이서는 오프숄더 드레스를 통해 성숙한 매력을 보여주었다.
이번 티저 포토는 각기 다른 공간에서도 유기적인 흐름을 담아내며, '블랙홀'이라는 키워드를 바탕으로 아이브의 다채로운 매력을 응축한다. 신곡은 시네마틱한 분위기 속에서 영화와 같은 사운드를 통해 청취자들을 몰입하게 만드는 곡이다. 아이브는 새로운 서사로 '우리'라는 존재를 새롭게 정의하며 음악적 변화를 알린다. 지난 9일 '뱅뱅(BANG BANG)'의 성공적인 선공개로 예정된 컴백의 기대감을 모은 아이브는, 더욱 심화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담아낼 예정이다.
이번 티저 공개는 아이브가 다각적인 콘셉트를 효과적으로 소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시네마틱한 비주얼과 개별적인 분위기는 각 멤버의 개성과 매력을 한껏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이는 팬들에게 더 큰 감동을 줌과 동시에 대중 앞에 더욱 다채로운 모습을 선보이게 될 것이다. 신곡 '블랙홀'은 이러한 콘셉트 아래 영화적인 사운드로 몰입감을 극대화하고 있으며, 기대감 상승에 기여하고 있다.
신규 곡 '블랙홀'은 아이브가 한층 성숙한 사운드를 선보이는 계기가 될 것이다. 새로운 서사를 통해 '우리'의 존재를 재정의하고자 하는 의도는 그들의 음악성에 대한 깊이 있는 탐구를 예고한다. 팬과의 연결을 더욱 강화한 이들은 이번 앨범을 통해 더 많은 이들과의 소통을 기대한다.
아이브는 지난 '뱅뱅(BANG BANG)'으로 커다란 사랑을 받으며 컴백을 준비 중인 아티스트로, 이번 앨범은 그들의 음악적 깊이를 한층 더하게 할 예정이다. 다양한 매력을 가진 아이브가 이번 신보를 통해 다시 한번 그들의 진가를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