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믹스는 &TEAM의 보컬과 일본어 가사가 추가되어 곡의 매력이 확장되었다.
두 그룹의 협업은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새로운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다.
2026년 2월 20일, 하이브의 보이그룹 산토스 브라보스가 &TEAM과의 협업으로 'Kawasaki(가와사키)' 리믹스 음원을 공개했다. 이 리믹스는 1월 30일 발매된 'Kawasaki'를 새롭게 해석한 것으로, &TEAM의 강렬한 보컬이 추가되며, 일본어 가사가 더해져 곡의 폭이 확장되었다.
리릭 비디오에서도 &TEAM이 등장해 거친 사막을 배경으로 한 바이크 장면과 군무가 교차하며, 흥을 더한다. 두 그룹은 하이브의 멀티 홈, 멀티 장르 전략에 따라 글로벌 라이징 스타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아시아와 라틴을 잇는 팀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Kawasaki'는 라틴 어반 사운드와 브라질 음악의 리듬을 결합한 댄스곡으로, 사랑에 빠진 순간의 설렘을 레이싱 바이크 엔진으로 비유한 곡이다. 그래미 수상 프로듀서 디플로와 방시혁이 작업에 참여했다. 원곡의 뮤직비디오는 유튜브에서 225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산토스 브라보스는 오는 3월과 5월 각국의 페스티벌에서 공연을 예정하고 있다.
음악적 측면에서 'Kawasaki'는 라틴 어반 사운드와 브라질 음악의 정수를 융합한 곡으로, 이런 다양성이 곡의 매력을 증대시킵니다. 사랑에 대한 에너지를 레이싱 바이크 엔진과 비교한 점은 청중에게 강렬한 시각적 이미지를 제공하며, 클럽 분위기를 자아내는 댄스 트랙으로의 성공을 거두고 있습니다.
아티스트 활동의 맥락에서 산토스 브라보스와 &TEAM은 각각 일본과 멕시코에서 시작해 글로벌 팬덤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두 그룹의 협업은 서로 다른 문화와 음악 장르를融合하며 새로운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으며, 이는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의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는 현대의 흐름을 반영합니다.
팬덤의 관점에서도 이들은 각자의 고유한 매력을 지니고 있으며, 여러 언어의 등장으로 팬들의 반응이 폭넓어진 점이 긍정적입니다. 각국의 언어로 이루어진 댓글과 반응은 두 그룹의 국제적 인기를 증명하며, 음악의 경계를 초월하는 협업이 어떤 식으로 발전할지 기대감을 증대시킵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하이브 레이블즈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