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리스트 리암, 베이스 NN, DJ HAN가 팀을 떠난다.
새로운 멤버 없이 보컬 브라이튼, OM, 로건으로 새 음악을 선보일 계획이다.
밴드 클라우디안(CLOUDIAN)이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 3인조로 재편성하게 됐다.
크롬엔터테인먼트 측은 19일 모든 멤버들과의 긴 협의를 통해 기타리스트 리암, 베이스 NN, 전통북 및 DJ HAN이 팀을 떠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클라우디안은 보컬 브라이튼, 바이올리니스트 OM, 드러머 로건의 3인 체제로 새로운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들은 팀의 고유한 색깔을 유지하며 더욱 강력한 음악적 결합을 통해 실험적인 사운드를 구현할 예정이다.
한편, 클라우디안은 최근 지난해 발매된 싱글 'GARDENER'의 미공개 곡 'NEW WAVE'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독특한 비주얼과 철학적 메시지를 통해 팬들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클라우디안의 이번 재편성은 음악적 방향성을 새롭게 정립하기 위한 의도가 엿보인다. 3인 체제로의 변화는 멤버 간의 조화력을 극대화하고, 각자의 개성을 더욱 뚜렷하게 드러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변화는 특히 팬층에게도 새로운 음악적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밴드가 공개한 미공개 뮤직비디오는 그들의 독특한 비주얼 스타일과 함께 심오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팬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긴다. 이러한 비주얼은 클라우디안의 음악과 조화롭게 어우러져, 철학적이고 실험적인 세계관을 확장시키는 데 기여하게 될 것이다.
이번 컴백에 대한 기대감은 그들의 기존 음악 스타일을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실험적 요소를 추가할 계획을 반영하고 있다. 클라우디안은 과거의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풍부한 음악적 색깔을 만들어내며, 단순한 오락을 넘어 깊이 있는 음악을 전달할 수 있을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크롬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