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들은 다양한 스타일링을 통해 독특한 매력을 전달하고 있다.
첫 정규 앨범은 오는 3월 4일 발매 예정이며, 선공개곡들은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가수 우즈(WOODZ, 조승연)가 첫 번째 정규앨범 ‘아카이브(Archive). 1’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를 증폭시켰다. 19일 0시,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감각적인 사진들을 선보였다. 각기 다른 매력이 돋보이는 이 사진들은 흑백과 다양한 색조를 넘나드는 독창적인 연출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우즈는 블랙 수트에 흰색 헤어 스카프를 매치하고 깊은 눈빛을 전달하며 드라마틱한 실루엣을 완성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따뜻한 주황빛 무드를 배경으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면서 화이트 셔츠와 롱 스커트를 통해 새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퍼 후드 점퍼와 데님 조합은 자유롭고 힙한 면모를 드러내며, ‘아카이브. 1’의 다면적인 서사를 암시하고 있다.
지난 12일 선공개된 곡 ‘시네마(CINEMA)’와 ‘블러드라인(Bloodline)’은 뛰어난 사운드와 강력한 록 에너지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으며, 정규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점점 더 높이고 있다. 우즈는 다양한 음악적 색깔을 통해 리스너들에게 인상적인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그의 첫 정규 앨범은 3월 4일 발매를 앞두고 있다.
이번 콘셉트 포토는 우즈의 음악적 아이덴티티를 더욱 다양한 측면에서 드러내고 있다. 그의 스타일과 연출은 단순히 비주얼을 넘어서 음악적 서사를 전달하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팬들은 그의 아티스트로서의 깊은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이번 앨범이 기대되는 또 다른 이유는 그가 선공개한 트랙들이 이미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는 점이다.
우즈는 독특한 음악적 색깔과 실험적인 사운드로 주목받고 있는데, 이는 그가 다양한 장르를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을 통해 리스너들에게 신선한 경험을 제공함을 의미한다. 특히 ‘시네마’와 ‘블러드라인’은 그의 감성을 잘 표현하고 있어, 앨범 전체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더 높인다. 이러한 음악적 역량은 그의 첫 정규 앨범을 기다리는 이유 중 하나로 작용한다.
이 앨범은 그간의 활동을 통해 쌓아온 우즈의 경험과 성장을 반영하는 작품으로, 팬들과 소통하는 중요한 매개체가 될 것이다. 정규 앨범 발매를 통해 그는 팬들과의 관계를 더욱 확고히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며, 현재까지 쌓아온 커리어와 새로운 시작을 동시에 경험할 것으로 보인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