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앨범은 '우리'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한 신곡으로 기대를 모은다.
타이틀곡 '블랙홀'은 23일 정식 발매 예정이다.
아이브(IVE)가 신곡 발표에 앞서 독보적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2월 18일,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아이브의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의 ‘뱅어스 콘셉트 포토’를 공식 SNS에 게재하며 그들의 새로운 음악 세계를 예고했다.
이번 'Banger'라는 키워드는 강력한 중독성과 에너지를 가진 곡을 의미하며, 아이브는 역동적인 비주얼과 포즈로 타이틀곡 ‘블랙홀’의 강렬함을 표현했다. 멤버들은 각기 다른 스타일로 ‘Banger’의 매력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독창성을 입증했다. 안유진은 블루 톤의 스팽글 의상으로 활력을 불어넣었고, 가을은 보라색 퍼 원피스로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또한, 레이는 레오파드 패턴으로 에너지를 상승시켰으며, 장원영은 강렬한 레드 아이템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번 컴백은 그들의 음악적 여정을 '나'에서 '우리'로 확장하는 중요한 이정표로 볼 수 있으며, 타이틀곡 ‘블랙홀’은 이런 주제를 중심으로 다루고 있다. 과연 이 곡에서 얘기하는 주체적인 연대의 메시지가 어떻게 담길지 기대가 모아진다.
아이브의 이번 콘셉트 공개는 그룹의 강력한 아이덴티티를 다시 한번 각인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Banger'라는 키워드는 그들의 음악적 성향을 명확히 드러내며, 중독적인 멜로디와 강렬한 비주얼은 팬층의 확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이는 더욱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통해 '우리'라는 주제 아래 모인 멤버들의 결속력을 느끼게 할 것이다.
또한, 각 멤버의 스타일링은 개성을 존중하면서도 팀의 일체감을 더욱 강조하고 있다. 안유진과 가을은 각각의 매력을 뚜렷히 드러내면서도 콜라보레이션의 아름다움을 선보이고 있으며, 이는 아이브가 단순한 그룹이 아닌 하나의 브랜드로 자리 잡는 데 기여한다. 팬들은 이를 통해 그룹의 발전과 정체성을 더욱 확고히 느길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음악의 메시지는 개인을 넘어서는 연대감을 강조하고 있으며, 이는 현대 사회에서 필요한 화합의 상징이 될 수 있다. '블랙홀'을 통해 아이브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청중에게 큰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