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 머치'는 바비와 조성확이 함께 작사한 곡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조성확의 미니앨범 '콜 잇 러브'에는 총 5곡이 수록되어 있다.
아이콘의 바비가 전역 이후 조성확의 새 미니앨범에 참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조성확은 2월 18일 새 미니앨범 '콜 잇 러브'를 발매하며, 바비가 랩 피처링을 맡은 수록곡 '투 머치'가 특히 주목받고 있다. 이 곡은 로코베리의 프로듀싱으로, 두 아티스트가 직접 작사에 참여해 개성 넘치는 펑키한 느낌을 자아낸다.
'투 머치' 외에도 앨범에는 타이틀곡 '콜 잇 러브'와 버추얼 아티스트 수소진이 피처링한 '너란 작품' 등 다양한 트랙이 포함돼 총 5곡이 수록된다. 조성확은 YG엔터테인먼트에서 다수의 아티스트와 협업한 경험이 있으며, 지난해 빅뱅의 '눈물뿐인 바보'를 정식 리메이크하며 가수로서 본격 출발했다.
로코베리는 조성확의 음악적 성장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이번 앨범을 통해 그가 대중과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조성확은 앞으로 방송과 유튜브를 통해 강한 존재감을 남길 예정이다.
이번 앨범 발매는 바비의 전역 후 첫 공식 음원으로 매우 의미가 깊다. 팬들은 그의 음악 복귀를 손꼽아 기다려왔으며, '투 머치'는 그 기대에 부응하는 곡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작사에 직접 참여한 만큼 바비의 독창적인 랩 스타일과 감성이 녹아들어 팬들에게 신선한 경험을 제공한다.
조성확이 YG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로 쌓아온 경력은 이번 앨범에 큰 힘을 실어준다. 그는 다양한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많은 성공을 거둔 바 있으며, 이렇게 쌓아온 경험이 그의 음악적 색깔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고 있다. 또한, 이번 앨범은 그가 독립 아티스트로서 본격적인 출발을 알리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로코베리와의 협업 또한 주목할 만하다. 그들은 조성확의 데뷔 프로젝트를 적극 지원하며 한국 음악 씬에서 그가 자리잡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러한 협력은 앞으로 그가 대중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아티스트로 성장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브라더후드 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