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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첫 팬미팅서 신곡 'RUDE!' 최초 공개

하츠투하츠, 첫 팬미팅서 신곡 'RUDE!' 최초 공개
하츠투하츠가 첫 팬미팅에서 신곡 'RUDE!'를 처음 공개한다.
이 곡은 자유롭고 장난기 어린 댄스 트랙으로 구성되어 있다.
팬미팅은 팬들과의 소통을 강조하는 특별한 자리로 마련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오는 21일부터 22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첫 팬미팅을 개최하면서 신곡 ‘RUDE!’의 무대를 공개한다.

이번 팬미팅은 ‘2026 Hearts2Hearts FANMEETING’(2026 하츠투하츠 팬미팅 <하츠 투 하우스>)라는 이름으로, 팬들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유쾌한 게임과 다양한 스테이지가 준비되어 있으며, 특히 신곡 ‘RUDE!’의 퍼포먼스를 통해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RUDE!'는 규칙에 구애받지 않는 자유로운 매력을 지닌 댄스 곡으로, 곡의 에너지를 극대화한 안무들로 구성되어 있다.

하츠투하츠는 과거 ‘FOCUS’의 성공적인 퍼포먼스 이후, 이번 신곡도 조나인 안무가의 지도로 동선 변화와 유닛 안무를 적절히 조화시켜 놀라운 칼각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공식 SNS를 통해 티저 이미지와 함께 팬들을 사로잡을 미리보기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신곡의 뮤직비디오 티저는 19일 유튜브 SMTOWN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하츠투하츠는 첫 팬미팅을 통해 새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과의 소통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이번 ‘RUDE!’는 댄스 장르의 트랙으로서, 규칙에 얽매이지 않는 다채로운 매력을 가지고 있어, 젊은 세대 팬들에게 큰 호응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조나인 안무가의 참여로 완성된 댄스 퍼포먼스는 그들의 강력한 안무적 특성을 부각시켜, 시청자들에게 시각적으로 매력적인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이러한 경향은 하츠투하츠가 지닌 성숙한 이미지와 유머러스한 측면을 동시에 표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다.

신곡 발매를 기념하여 팬들과의 상호작용을 활성화하는 전략은, 현재 K-팝 산업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 하츠투하츠는 팬미팅을 통해 서로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고, 새로운 음악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키울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