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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성훈, 올림픽 성화 봉송으로 세계적 무대에 나섰다

엔하이픈 성훈, 올림픽 성화 봉송으로 세계적 무대에 나섰다
엔하이픈의 성훈이 밀라노 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 나섰다.
그는 K-팝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며 많은 주목을 받았다.
성훈은 성화 봉송을 통해 K-팝과 스포츠의 경계를 허물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엔하이픈(ENHYPEN)의 성훈이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성화 봉송의 주역으로서 글로벌한 주목을 받고 있다.

그는 5일(현지 시간) 성화 봉송에 참여하며 많은 팬을 끌어모았고, 이에 따라 올림픽 공식 사이트인 올림픽닷컴과 다양한 국제 매체들이 그의 일거수일투족을 보도했다. 특히 올림픽닷컴은 성훈과의 인터뷰에서 그의 특별한 경험을 다루며 그가 올림픽 성화를 봉송하며 새로운 여정을 시작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성훈은 인터뷰에서 “반평생을 올림픽의 꿈을 위해 훈련해왔다”며 이 자리에 서게 된 영광을 표했다. 또한, 그의 그룹 엔하이픈의 음악인 '샤콘(Chaconne)'을 피겨 프로그램에 추천하며 독특한 음악적 감성을 발휘했다. 그는 개인적인 목표로 성화 봉송을 성공적으로 마치는 것을 언급하며 새로운 도전의 의지를 다졌다.

미국의 뉴욕타임스와 이탈리아의 라 레푸블리카 등 여러 유수 매체도 성훈의 어마어마한 팬층과 그의 성과를 조명하며 독특한 현장을 전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엔하이픈이 2026 동계 올림픽에서 K-팝과 스포츠의 경계를 허물며 활약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성훈의 올림픽 성화 봉송 참여는 단순한 이벤트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그는 K-팝 아티스트로서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하며, 고유의 색깔을 지닌 음악적 세계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이번 봉송을 통해 세계적 무대에서도 K-팝과 스포츠의 경계를 허물며 글로벌 팬층을 형성하고 있다.

그가 추천한 '샤콘(Chaconne)'은 곡의 서사와 함께 피겨 스케이팅을 통해 더 많은 사람에게 전달될 수 있는 독특한 음악적 감성을 지니고 있다. 이는 그가 아티스트로서의 역량뿐만 아니라, 감성적 부분에서도 진정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렇게 가치 있는 곡을 선택한 그의 의도는 공연 예술의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성훈이 성화 봉송을 통해 가진 감정은 그가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 중 하나로 볼 수 있다. 이는 그가 올림픽에 대한 열정과 의사를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앞으로도 그의 활동에 있어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임이 확실하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빌리프랩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