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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포니, 한복 입고 새해 인사와 함께 달리겠다고 포부 밝혀

드래곤포니, 한복 입고 새해 인사와 함께 달리겠다고 포부 밝혀
드래곤포니가 설날을 맞아 팬들과 따뜻한 인사를 나눴다.
그들은 새 EP '런런런'을 3월 10일 발매할 예정이다.
팬 쇼케이스를 통해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질 예정입니다.

밴드 드래곤포니(안태규, 편성현, 권세혁, 고강훈)가 설날을 맞아 팬들과 따뜻한 소통을 이어갔다. 오늘(16일), 드래곤포니는 공식 SNS를 통해 한복을 입고 새해 인사 영상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훈훈한 메시지를 전했다. 영상 속에서 이들은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가 밝았다"며 올 한 해 팬들과 많은 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특히 '포용' 팬덤에 대한 애정 섞인 메시지로 이들의 끊임없는 사랑과 지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드래곤포니는 "저희 드래곤포니는 올해 적토마처럼 달릴 예정이다.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는 포부를 밝히며 의지를 드러냈다. 또한, 그들은 오는 3월 10일, 세 번째 EP '런런런(RUN RUN RUN)'을 발매할 계획으로, 이 앨범은 지난해 7월 발매된 '지구소년' 이후 약 8개월 만의 귀환이다. 이들은 매 앨범에서 직접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하며 그들의 음악적 정체성을 더욱 확고히 할 것이다.

드래곤포니는 3월 10일 오후 6시에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EP를 발매한 뒤, 같은 날 저녁 8시에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팬 쇼케이스를 통해 팬들과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드래곤포니는 설날을 맞아 전통 한복을 입고 팬들에게 인사함으로써 그들의 문화적 뿌리를 잊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들은 한복을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렇듯 특별한 날에 함께 축하하는 모습을 통해 친밀감을 더하고 있다. 한편, '포용'이라는 팬명칭에서 보여지는 것과 같이, 팬들과의 결속을 매우 중요시 여기는 그들의 태도는 드래곤포니의 음악적 여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새로운 EP '런런런'의 발매는 드래곤포니가 음악적 정체성을 더욱 확고히 할 기회로 작용할 것이다. 이들이 작사, 작곡, 편곡에 직접 참여하는 만큼, 그들의 음악은 더욱 자기 주도적으로 발전할 전망이다. 이러한 노력이 उस들의 팬들이 느끼는 애정과 연결되며,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인다.

팬 쇼케이스 역시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이들이 팬들과 소통하는 중요한 플랫폼이 될 것이다. 드래곤포니는 팬들과 직접 소통하며 유대감을 강화하는 기회를 통해 더욱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관계 형성이 이들이 지속적인 성공을 거두는 데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안테나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