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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인사 전한 엔하이픈, 열정과 도약의 새해 계획

설 인사 전한 엔하이픈, 열정과 도약의 새해 계획
엔하이픈이 2026년 설 인사를 전하며 힘찬 열정으로 도약할 것을 다짐했다.
미니 앨범 ‘THE SIN : VANISH’의 곡 3곡 뮤직비디오도 공개되어 특별한 기념일을 경험했다.
팬들과의 끈끈한 유대감을 강조한 이번 인사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엔하이픈이 힘찬 설 인사를 전하며 변함없는 열정을 다짐했다. 15일 낮 12시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팀 공식 SNS에 2026년 설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멤버들은 한복을 입고 팬덤 엔진(ENGENE)을 향해 따뜻한 덕담을 전했다.

이들은 “2026년 붉은 말의 해, 병오년이 열렸다. 올해는 더 큰 열정을 가지고 힘차게 도약할 것이다”라며 다짐했다. 세 명의 멤버가 말띠인 만큼, “올해는 막힘없이 쭉 달리는 해가 될 것 같다”는 당찬 포부도 내비쳤다. 이어 “편안히 쉬며 맛있는 것을 많이 드셨으면 좋겠다”고도 덧붙이며 팬들과 함께 행복한 순간들을 만들자는 메시지를 전했다.

엔하이픈은 이날 새벽 0시에 미니 7집 ‘THE SIN : VANISH’의 뮤직비디오를 세 곡이나 공개했다. ‘No Way Back (Feat. So!YoON!)’과 ‘Big Girls Don’t Cry’는 챕터 영상과 함께 재구성한 반면, ‘Stealer’는 이전에 선보였던 특별 클립으로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안겼다.

엔하이픈은 올해 설 인사를 통해 팬들과의 유대감을 더욱 끈끈히 하고 있다. 그룹의 세 멤버가 말띠라는 점은 그들의 메시지와 함께 더욱 긍정적인 암시를 제공한다. 이는 팬들이 소속감과 애정을 느낄 수 있도록 하여, 그룹과의 긴밀한 연결을 형성하는 중요한 요소가 된다.

음악적 발표와 관련하여, 이번 미니 앨범 ‘THE SIN : VANISH’는 멤버들의 다양한 재능을 시청자에게 보여주는 기회로 활용되었다. 특히, 각 곡들은 독창적인 비주얼과 스트리밍 방식으로 팬들을 매료시키는데 기여하고 있으며, 이는 현재 음악 산업 내에서 점점 중요해지는 트렌드 중 하나다.

이처럼 ENHYPEN은 단순한 그룹을 넘어, 팬들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다. 팬덤의 적극적인 참여는 무엇보다도 그룹의 성공을 이어가는 원동력이 되며, 이는 앞으로의 활동에서도 지속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빌리프랩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