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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이서, 신보 캠페인으로 나르시시즘을 선보이다

아이브 장원영·이서, 신보 캠페인으로 나르시시즘을 선보이다
아이브가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 발매를 앞두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장원영과 이서가 나르시시즘을 주제로 한 콘텐츠에서 매력을 뽐냈다.
이번 캠페인은 '예쁨'의 가치를 재정의하며 자기애를 강조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아이브(IVE, 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이서)가 새로운 정규앨범 발매를 앞두고 장원영과 이서의 나르시지즘을 주제로 한 캠페인 콘텐츠를 공개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13일 아이브의 공식 SNS에서 오는 23일 발매 예정인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의 '더 나르시시스틱 걸스 캠페인(THE NARCISSISTIC GURLS CAMPAIGN)'에 관한 내용을 전했다. 공개된 내용 속에는 장원영이 '장원영되는 주파수'에 맞춰 명상하는 모습과 함께 '나는 장원영이다'라는 제목의 책을 읽으며 자신감 넘치는 나르시즘을 드러내는 장면이 담겨 있다. 이서는 매혹적인 레드 모자를 착용하고 '예쁜 얼굴, 마음, 영혼(pretty face, pretty heart, pretty soul)'이라는 문구로 외면과 내면의 아름다움을 강조하며 자신의 일상을 선보였다. 두 멤버는 디지털카메라 촬영의 질감과 감각적인 연출로 MZ 세대의 아이콘다운 면모를 보여주었다. 아이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예쁨'을 스스로 소중히 여기는 태도를 사회에 전달하며,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의 타이틀곡 '블랙홀(BLACKHOLE)'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하고 있다.

아이브의 신보 캠페인은 자신감을 기반으로 한 자기애를 절묘하게 드러낸다. 장원영과 이서가 보여주는 나르시시즘은 단순한 개인의 매력을 넘어, 젊은 세대가 ‘예쁨’에 대한 가치를 어떻게 재정의하느냐에 대한 중요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또한, 디지털적 감성을 활용한 콘텐츠는 MZ 세대의 트렌드를 반영하며, 이들이 소비하는 문화에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시사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