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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 2월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 평판 1위 차지

방탄소년단 지민, 2월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 평판 1위 차지
방탄소년단 지민이 2월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 평판에서 1위를 차지했다.
그의 브랜드 평판 지수는 5,369,144로, 한 달 전보다 29.62% 상승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0일 신보 '아리랑'을 발매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방탄소년단의 지민이 2026년 2월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 평판에서 1위를 기록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 따르면, 2026년 1월 14일부터 2월 14일까지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755명의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반응을 토대로 브랜드 평판 지수를 산출했다.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 빅데이터는 지난 1월보다 12.04% 증가하여 총 65,978,643개가 집계되었다. 30위 순위에서는 방탄소년단 지민이 1위, 정국이 2위, 진이 3위를 차지했으며, 지드래곤과 뷔가 그 뒤를 이었다. 지민의 브랜드 평판 지수는 5,369,144로, 이는 지난 1월의 4,142,149와 비교해 29.62% 상승한 수치다.
2위인 정국의 브랜드 평판 지수는 4,811,777로, 한 달 전과 비교해 29.71% 증가하였고, 3위인 진은 3,855,903으로 63.46%의 큰 폭의 상승을 기록했다. 분석 결과, 지민의 브랜드 소통과 확산은 특히 두드러졌으며, 긍정 비율도 92.94%에 달했다. 이와 함께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발매할 예정이다.

지민이 이룬 1위는 그의 뛰어난 팬 소통과 브랜드 영향력을 잘 보여준다. 특히, 브랜드소통 지수의 상승은 팬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더욱 공고해진 이미지에서 비롯되었다.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의 성장세는 그들의 활동이 팬덤과의 연계성을 강화하고 있음을 반증한다. 사전 분석에 따르면, 지민의 긍정적인 이미지가 소비자와 팬들 사이에서 높은 인지도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은 아티스트로서의 가치를 더욱 확고히 한다.
다음으로, 방탄소년단은 3월에 발매할 정규 5집 '아리랑'을 통해 음악적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지민이 1위를 차지한 만큼, 신보에 대한 기대도 함께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브랜드 평판 상승은 음악 판매 및 투어 일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방탄소년단의 브랜드 평판 상승은 단지 개인적인 성과일 뿐만 아니라, 상징적으로 그룹 전체의 성공에도 기여한다. 이는 팬들의 충성도와 토대 위에 쌓인 지속 가능성을 나타내며, 앞으로의 작품에서도 그 영향력을 이어나갈 것으로 보인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