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투어는 3월 4일 첫 정규 앨범 발매와 동시에 시작된다.
이번 투어는 총 17개 도시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가수 우즈(WOODZ, 조승연)의 월드투어를 알리는 인천 공연이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우즈는 오는 3월 14일과 15일 이틀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 ‘2026 WOODZ WORLD TOUR ‘Archive. 1’’을 개최할 예정이다. 첫 정규 앨범 발매를 기념해 열리는 이 공연은 팬들의 높은 관심 속에 예매와 동시에 모든 좌석이 매진됐다.
이번 공연은 우즈가 3월 4일 발매할 첫 정규 앨범 ‘Archive. 1’을 기반으로 한 무대로, 보다 확장된 음악 세계와 새로운 이야기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해 단독 콘서트에서 비춰진 곡들과 이번 정규 앨범의 트랙을 포함한 새로운 셋리스트가 구성되어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우즈의 월드투어는 인천을 시작으로 이어지는 일정에는 오사카, 도쿄, 나고야, 싱가포르 등 총 17개 도시가 포함된다. 이러한 연이어 진행되는 공연은 우즈의 음악적인 발전과 팬층의 강력함을 보여주며, 오는 공연에서는 그가 어떤 매력적인 무대를 선사할지 주목된다.
우즈의 이번 월드투어는 그는 팬들과 정규 앨범을 통해 더욱 깊어진 음악적 세계를 공유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처음으로 발매되는 정규 앨범은 팬들에게 새로운 음악적 경험을 선사하며, 그의 예술적 성장 과정을 보여주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특히, 전곡 매진이라는 성과는 단순히 티켓 판매 수치에 그치지 않고, 우즈의 음악이 팬들과 어떤 강한 연결 고리를 형성하고 있음을 잘 보여준다. 그의 꾸준한 공연 실력과 신선한 음악 스타일은 팬들에게 큰 감동을 주며, 앞으로 더욱 큰 성장이 기대된다.
또한, 다양한 도시에서의 투어 일정은 우즈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 17개 도시에서의 공연은 그가 글로벌 무대에서 더욱 확고한 팬층을 형성하고 있음을 나타내며, 음악 산업에서도 그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EDA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