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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하트클럽' 하츠웨이브, 첫 명절 기념 한복 착용 인사

'스틸하트클럽' 하츠웨이브, 첫 명절 기념 한복 착용 인사
하츠웨이브가 첫 명절인 설날, 한복을 입고 팬들에게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오는 17일부터 유튜브에서 첫 자체 콘텐츠 '캐치웨이브'가 공개된다.
첫 회는 설 특집으로 꾸며져 멤버들의 전통문화 체험이 포함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하츠웨이브(hrtz.wav)가 결성 후 처음으로 명절을 맞이하며 팬들에게 특별한 인사를 전한다. 오는 2월 17일부터 하츠웨이브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첫 자체 콘텐츠인 '캐치웨이브(Catch.wav)'가 공개될 예정이다. 이 리얼리티 프로그램은 하츠웨이브 멤버들의 일상과 특별한 순간을 담아내어, 데뷔를 기다리는 팬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안길 계획이다.

하츠웨이브는 12일, 첫 회의 티저 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하여 다양한 매력을 선사했다. 멤버들은 명절 분위기를 더하기 위해 한복을 차려입고 즐거운 모습을 보여주며, 합주 연습 중의 진지한 모습과 유쾌한 토크를 나누는 장면 등이 포함되었다. 특히 설날 당일에 공개되는 첫 회에서는 케이텐과 하기와가 한국 전통문화를 경험하며 유쾌한 순간들을 나누는 내용이 중심이 되어 기대를 모은다.

HARTZ.WAV는 Mnet의 글로벌 밴드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틸하트클럽'을 통해 결성된 팀으로, 케이텐(기타), 하기와(드럼), 데인(베이스), 리안(보컬), 윤영준(키보드) 등이 포함된다. 이들은 뛰어난 실력으로 음악성을 인정받으며, 청춘을 비추는 새로운 사운드를 선보일 준비를 하고 있다. 데뷔 전부터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다양한 콘텐츠로 그들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하츠웨이브는 첫 자체 콘텐츠 '캐치웨이브'를 통해 그들의 마음을 더욱 가깝게 전할 예정이다.

하츠웨이브의 첫 자체 콘텐츠 론칭은 단순한 재미를 넘어서 팬들과의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 '캐치웨이브'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들은 팬들에게 감정적인 파장을 전달하고, 멤버 개인의 매력을 보여주는 콘텐츠로서 다가갈 예정이다. 이처럼 팬과의 소통 강화는 그룹의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견고히 할 수 있는 기회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한복 착용은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하였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접근이다. HARTZ.WAV는 외국인 멤버도 있는 만큼, 이러한 전통적인 문화 체험은 그들의 글로벌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명절을 통한 이러한 문화 교류는 팀의 정체성과 역사적 배경을 공유하는 동시에, 팬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안겨주는 발표의 방점이 될 것이다.

결국 HARTZ.WAV는 데뷔 전부터 팬들과의 밀접한 소통을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전달하려는 의도를 분명히 하고 있다. 이러한 접근은 그들의 음악적 성장과 더불어 한층 더 발전한 아티스트 이미지를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