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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신곡 '루드!'로 하우스 매력 발산

하츠투하츠, 신곡 '루드!'로 하우스 매력 발산
하츠투하츠가 20일 신곡 '루드!'를 발표하며 하우스 장르의 매력을 선보인다.
고유한 반항심이 담긴 가사와 함께 곡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NME 100에 선정된 하츠투하츠는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다가오는 20일 오후 6시에 신곡 '루드!(RUDE!)'를 공개한다. 이번 곡은 신스 사운드와 리드미컬한 그루브를 바탕으로 한 하우스 장르의 댄스곡으로, 가사에서는 규칙에 얽매이지 않으려는 자유로운 감성이 표현된다.

하츠투하츠는 이전에 쿨하고 시크한 하우스 음악 '포커스(FOCUS)'로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던 만큼, 이번 '루드!'는 그와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들의 다양한 음악적 시도에 global 팬들과의 소통이 더욱 기대되고 있다.

13일에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트레일러가 공개되었고, 스토리에서는 하트를 키우는 직원으로 변신한 멤버들이 '슈퍼 하트(하츄)'를 찾아 나서는 이야기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또한 파격적인 콘셉트로 팬들과의 소통 플랫폼인 '가든 오브 루드!(GARDEN of RUDE!)'도 공개되어, 하트 화분을 함께 가꾸는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음악적 측면에서 '루드!'는 하우스 장르의 특성을 새롭게 해석하며, 신스 사운드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것이 인상적이다. 리드미컬한 비트와 경쾌한 멜로디가 어우러져 청중을 뛰어놀게 하는 요소를 갖추고 있어, 무대에서의 퍼포먼스 역시 기대된다. 이는 과거의 '포커스'와는 또 다른 색깔을 지닌 곡으로, 새로운 방향성을 찾는 시도가 돋보인다.

하츠투하츠의 작품은 단순한 음악을 넘어, 그들의 개성을 담아내려는 진지한 시도라고 볼 수 있다. 그들의 앨범 주제가 자유와 개성을 추구하는 것이며, 이는 특히 청소년 팬들에게 강한 공감을 얻을 것이다. 팬들과의 소통 및 참여를 중시하는 기획은 다양한 플랫폼을 통한 전폭적인 마케팅 전략으로 나타난다.

마지막으로, 하츠투하츠가 NME 100에 오른 것은 그들의 음악이 글로벌 스탠다드에 다가가고 있다는 중요한 신호이다. 이는 그들의 향후 활동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며, 글로벌 팬층 확장을 위한 발판이 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