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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트롯4' 윤윤서와 적우의 나이 초월 레전드 대결

'미스 트롯4' 윤윤서와 적우의 나이 초월 레전드 대결
윤윤서와 적우가 '미스 트롯4'에서 나이 차를 초월한 대결을 펼쳤습니다.
두 아티스트는 무대에서 뛰어난 실력과 감정을 선보이며 관객을 사로잡았습니다.
최종 점수는 동률로 마무리되었으며, 각 참가자의 매력이 돋보였습니다.

12일 방송된 TV조선의 '미스 트롯4'에서는 윤윤서와 적우가 나이 차이를 뛰어넘어 레전드 미션에서 맞붙었다. 해당 대결은 최연소와 최고령 참가자 간의 대결로 주목받았다. 윤윤서는 적우를 지명하며 '가장 친했던 언니'라고 밝혔고, 적우는 윤윤서를 '트롯의 스승'이라 칭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최진희의 '꼬마인형'으로 무대에 올라, 감탄을 자아내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박지현은 이들의 공연을 '돈 주고 보는 콘서트 같다'고 극찬하며, 윤윤서에 대해선 뛰어난 잠재력을 높게 평가했다. 최종 점수에서는 각 125점과 85점을 획득해 국민 대표단의 점수를 합쳐 동률을 기록했다.

이번 대결은 윤윤서와 적우의 나이 차이를 뛰어넘는 이색적인 조합을 보여주며, 트로트 무대의 다양성을 드러냈다. 윤윤서는 젊은 트로트 스타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며, 강력한 실력으로 관중을 매료시켰다. 또한, 적우는 생활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깊이 있는 표현력으로 한층 무게감 있는 무대를 연출하며 두 세대간의 조화를 이끌어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조선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