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곡 '아드레날린'은 에이티즈의 강렬한 에너지를 보여준다.
이번 앨범은 2월 6일 발매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에이티즈(ATEEZ)가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GOLDEN HOUR : Part.4)'의 모든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KQ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27일부터 29일까지 세 번째 콘셉트 포토를 차례로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들은 여러 세계가 충돌하는 순간을 강조하며, 마치 매거진 화보 같은 독특한 질감의 무드를 통해 생생한 긴장감을 전달하고 있다.
특히, 거울과 유리에서 비치는 멤버들의 모습은 지금의 충돌이 파편화된 듯한 이미지를 더욱 부각시켰다. 에이티즈는 절제된 표정과 자세로 대치의 감정을 표현하며, 컴백을 기다리는 글로벌 팬들에게 강렬한 기대감을 안겼다.
에이티즈는 ‘골든 아워’ 시리즈를 통해 자신의 정체성과 음악적 역량을 드러내고 있으며, 이번 미니 앨범은 그 연장선상에서 더욱 확고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드레날린'이라는 타이틀곡은 이들의 강렬한 에너지를 적절하게 표현하고 있어, 팬들이 원하는 음악적 기대를 완벽하게 충족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에이티즈는 앨범의 발매 전 다양한 콘셉트 포토를 통해 팬들의 관심을 유도하며 전략적으로 마케팅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접근은 디지털 플랫폼에서의 숫자적인 성과뿐 아니라, 그들의 글로벌 팬층을 유지하고 확장하는 데에도 중요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앨범은 에이티즈가 자신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무대에서 독창적인 퍼포먼스를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글로벌 시장에서 그들의 누적된 경험은 앞으로의 커리어에 중요한 자산이 될 것이며, 이는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