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에는 새로운 곡과 일본어 버전이 포함되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는 이달 말 도쿄에서 솔로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씨엔블루의 정용화가 일본에서 스페셜 에디션 앨범을 통해 팬들에게 다시 한번 마음을 사로잡으려 한다. 그는 11일 0시에 일본 스페셜 에디션 앨범 'One Last Day ~Japan Special Edition~'의 새로운 음원을 공개했다. 이 앨범은 지난해 출시된 그의 세 번째 미니 앨범 'One Last Day'에 일본 오리지널 곡이 추가된 형태로, 총 10곡이 수록되어 있다.
앨범에는 지난 앨범의 전곡은 물론, 일본어 버전으로 변환된 'Night Runner'와 새로운 곡 'Chocolate' 및 'Dance on glass'가 포함되어 있어 다양한 음악적 매력을 선보인다. 정용화의 독창적인 음악 스타일이 담긴 이 앨범은 그의 감정을 전달하는 작업으로 평가받으며, 특히 스페셜 에디션 재킷의 흑백 사진이 독창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그는 또한 2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일본 도쿄 가든 시어터에서 '2026 JUNG YONGHWA SOLO LIVE IN JAPAN "One Last Day"'라는 제목의 솔로 콘서트를 개최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2025년 성공적인 콘서트의 여운을 이어받아 새로운 앨범의 무대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정용화의 이번 스페셜 앨범 발매는 그가 일본 시장에서도 자신의 음악적 색깔을 확립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새로운 곡과 일본어 버전의 추가는 일본 팬들을 향한 그의 배려가 담긴 결과로,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자리매김에 큰 의미가 있다. 이러한 전략적 접근은 팬 베이스를 넓히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앨범의 테마는 정용화가 매일의 소중함을 간직하고 싶어하는 마음을 담고 있으며, 이는 현대 사회에서 우리가 잊기 쉬운 단순한 진리를 상기시킨다. 음악을 통해 감정을 전달하고 소통하려는 그의 노력이 돋보이며, 이는 팬들과의 끈끈한 유대감을 형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또한, 예정된 솔로 콘서트는 그의 무대 위에서의 매력을 다시 한 번 확인할 기회이자, 새로운 곡들을 직접 듣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로 팬들에게 큰 기대를 불러일으킨다. 정용화는 이러한 공연을 통해 팬들과의 직접 소통을 강화하고, 자신의 음악 세계를 넓히는 계기로 삼을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