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는 건강 회복을 위해 경과를 주의 깊게 지켜보아야 한다고 밝혔다.
연기된 공연은 3월 28일과 29일 울산 KBS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윤도현이 건강 문제로 인해 울산 공연을 연기하게 되었다. 10일, 소속사 디컴퍼니는 윤도현이 감기 증세로 치료를 진행하면서도 공연 준비에 최선을 다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최근 악화된 목 상태로 인해 의사 진료를 받은 결과, 공연 연기가 불가피하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윤도현은 한국 록 밴드 YB의 주축 멤버로서 뛰어난 음악적 역량과 독특한 무대 매력을 가지고 있다. 과거에 희귀암 투병 후 완치 판정을 받은 만큼, 그의 건강은 팬들에게도 큰 관심사이다. 이번 공연 연기는 어쩔 수 없는 결정이지만, 건강을 우선시함으로써 앞으로의 활동에서 더 나은 모습을 보여줄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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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Daily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