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TAR

Multilingual Korean Newsroom

NEWS

김경진과 김동찬, 대전 홍보대사로 '스타의 탄생' 오디션 지원

김경진과 김동찬, 대전 홍보대사로 '스타의 탄생' 오디션 지원
대전 홍보대사 김경진과 김동찬이 시민 참여 오디션을 지원하고 있다.
최종 오디션은 152명의 지원자 중 20명을 선정한다.
실시간 생중계를 통해 더 많은 관객의 관심을 받을 예정이다.

대전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신하의 김경진과 김동찬이 시민들이 참여하는 오디션을 지원하기 위해 나선다. 이번 달 9일 오후 2시, 대전 예술가의 집 누리홀에서 ‘스타의 탄생! 대전시민 오디션!’의 최종 현장 오디션이 열리며, 많은 시민들이 지원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총 152명의 지원자 중에서 최종적으로 20명이 선발될 예정이며, 이 중 1명은 대상을 받게 된다. 심사위원단은 방송작가, PD, 아나운서 및 대학교수 등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지원자들의 연기력과 창의성을 평가한다. 오디션은 대전TV를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되며, 현장에서는 5분씩 자신을 돋보이게 할 기회를 제공받는다.

특히, 김경진이 사회를 맡고, 김동찬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여 그의 축하무대도 예정되어 있어 현장과 시청자 모두에게 즐거움을 안길 예정이다.

이번 ‘스타의 탄생’ 오디션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행사로, 대전 지역 내 문화 콘텐츠와 커뮤니티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많은 지방정부들이 지역 주민을 위한 기회를 창출하고 있지만, 대전시는 특히 이 오디션을 통해 문화 예술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있다. 다양한 분야의 지원자들이 참여함으로써 지역 예술의 저변을 확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김경진과 김동찬이 대전시 홍보대사로 참여하게 되면서, 이들의 인지도가 오디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그들의 참여는 지역 주민들에게 신뢰감을 주고, 오디션에 대한 흥미를 더욱 높일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이들은 대중문화와 예술을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최종 오디션이 실시간으로 중계됨으로써 더욱 많은 사람들이 이 프로그램에 관심을 가질 전망이다. 경품 이벤트를 통해 참여자와 시청자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오디션의 남다른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할 것으로 예상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