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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우디, 스토리' 단독 콘서트 성공적 마무리…다시 만날 약속

우디, '우디, 스토리' 단독 콘서트 성공적 마무리…다시 만날 약속
우디가 단독 콘서트 '우디, 스토리'를 성료하며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이번 공연에서 다양한 곡들이 소개되며 팬들과의 소통을 이끌어냈다.
오는 12일에는 새로운 EP '우디.집'이 발매된다.

가수 우디(Woody)가 팬들과 함께 특별한 순간을 공유하며 단독 콘서트를 마무리했다.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서울 마포구 구름아래소극장에서 열린 '우디, 스토리(Woody, Story)' 콘서트에서 우디는 감미로운 오프닝 무곡 '사막에서 꽃을 피우듯'으로 시작을 알렸다. 그는 '오늘 여기서의 시간을 '우리의 이야기'로 소중하게 만들어가고 싶다'는 진심어린 메시지를 전하면서 관객과의 소통을 강조하였다.

공연 중에는 '대충 입고 나와'와 '지구는 멸망하지 않아'와 같은 인기곡을 선보이며 관객의 높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2021년에 발매된 신곡 '2지망'이 첫 공개되며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우디의 보석함' 코너에서는 새로운 곡 '한잔만 더 해요'와 '오는 비는 그냥 맞자'를 포함해 감성 넘치는 곡들을 연속으로 선보이며 공연의 깊이를 더했다.

이번 공연에는 게스트로 이혁과 윤재찬이 등장해 각각의 매력을 선보이며 공연의 몰입도를 높였다. 또한, 우디는 대표곡 '이 노래가 클럽에서 나온다면'과 인기곡 '어제보다 슬픈 오늘', 그리고 형 김상수와 함께한 '아버지'까지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관객들의 감동을 이끌어냈다. 마지막으로, '새끼손가락 걸고'와 '혹시 세상에 혼자 남겨진 것 같다면'을 부르며 감동적인 마무리를 지었다. 우디는 팬들과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하며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우디는 지난해 다양한 활동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고, 올해도 계속해서 팬들과의 긴밀한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오는 12일 오후 6시에는 새로운 EP '우디.집(Woody.zip)'을 발매할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에서 우디는 감성을 담아낸 다양한 곡들을 통해 관객과 깊이 있는 소통을 이끌어냈다. 팬들과의 소중한 순간들을 여러 감정에 담아 전달함으로써, 그의 음악적 색깔을 더욱 확고히 재확인하는 기회가 되었다. 특히 '우디의 보석함' 코너는 그의 숨겨진 재능을 보여주며, 대중에게 새로운 매력을 어필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우디는 지난해 활동을 통해 대중과의 친밀도를 높였으며, 다양한 장르의 곡들로 팬층 다각화를 이뤘다. 이번 콘서트는 그의 음악적 능력을 한층 더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로 작용하였으며, 새로운 EP 발매를 앞두고 팬들에 대한 사랑도 더욱 깊어진 것 같다.

이번 공연에서의 진솔한 메시지와 공감가는 노래들은 단순한 콘서트를 넘어 팬들과의 연결고리를 더욱 깊게 해주었다. 새로운 음악 활동을 통해 우디는 앞으로의 행보에서도 지속적으로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골든문 엔터테인먼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