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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음악 발매: 에이티즈, 정동원, 보이넥스트도어, 제로베이스원

2026년 2월 첫째 주, 다양한 앨범이 리스를 위한 귀마다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에이티즈, 정동원, 보이넥스트도어, 제로베이스원은 각자의 색깔을 담은 곡을 발표했다.
특히 이들 앨범은 아티스트의 개성과 감성을 잘 담아내고 있다.

2026년 2월 첫째 주에는 다양한 앨범이 발매되어 리스너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다. 에이티즈, 정동원, 보이넥스트도어, 제로베이스원 등 여러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며 특히 각자의 색깔을 담은 작품을 선보였다.

에이티즈는 13번째 미니앨범 '골든 아워 : 파트 4(GOLDEN HOUR : Part.4)'를 2월 6일 발매했다. 타이틀곡 '아드레날린(Adrenaline)'은 강렬한 EDM 사운드와 함께 그들의 독특한 에너지를 강조하며 무대의 역동성을 더욱 부각시킨다. 이번 앨범에는 총 5곡이 수록되어 있다.

정동원은 2월 5일 리메이크 미니앨범 '소품집 Vol.2'를 공개했다. 타이틀곡 '오늘을 건너 내일 다시 만나는 길'은 포크 발라드 스타일로, 사람들에게 위로를 전하며 깊은 감정을 자아내는 곡이다. 이번 앨범에는 10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정동원만의 독창적인 해석이 기다려진다.

보이넥스트도어는 2월 4일 라이브 앨범 'BOYNEXTDOOR TOUR 'KNOCK ON Vol.1' FINAL - LIVE'를 발매했다. 이 앨범은 지난해 서울에서 열린 파이널 콘서트의 현장을 담고 있으며, 생생한 라이브로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총 16곡이 포함되어 있다.

제로베이스원은 2월 2일 스페셜 리미티드 앨범 '리플로우(RE-FLOW)'를 출시했다. 이 곡들은 청춘의 복잡한 감정을 표현하며, 데뷔곡 '인 블룸(In Bloom)'과의 연결성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총 3곡이 포함되어 있다.

에이티즈의 새로운 앨범은 그들의 독창적인 스타일과 강렬한 에너지를 강조하며, EDM 장르는 관련 시장에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이들의 퍼포먼스는 강렬하고 에너제틱하여 글로벌 팬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음원과 함께 영상 콘텐츠도 함께 공개되면서 팬들은 보다 쉽게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된다.

정동원의 리메이크 앨범은 그가 가진 독특한 음색과 감성을 더욱 잘 드러내준다. 이러한 곡들은 과거의 명곡들을 새롭게 해석하여 시대의 흐름에 맞는 감정을 표현하고 있어 팬들에게 깊은 감동을 줄 수 있다. 정동원은 발라드 왕자로서의 입지를 계속해서 확장하고 있으며, 다채로운 음악적 접근이 눈에 띈다.

보이넥스트도어의 라이브 앨범은 팬들에게 그들의 실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생생한 현장 음원은 팬들이 콘서트에 함께한 듯한 몰입감을 선사하며, 이는 그룹의 인기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팬들이 공유하는 뜨거운 여운은 그룹의 정체성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