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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발라드' 전현무·서장훈, 시즌2 소식 전하며 깜짝 등장

'우리들의 발라드' 전현무·서장훈, 시즌2 소식 전하며 깜짝 등장
전현무와 서장훈이 '우리들의 발라드' 시즌2를 발표했다.
서울 경희대학교에서 열린 전국투어 콘서트에서 참가자들이 무대를 선보였다.
연결된 방송과 콘서트는 프로그램의 인기와 팬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방송인 전현무와 서장훈이 '우리들의 발라드'의 두 번째 시즌을 예고하며 관객들을 만났다. 7일 오후 6시,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우리들의 발라드 전국투어 - 서울 콘서트'가 그 무대였다. 이 자리에는 우승자 이예지와 함께 TOP12의 모든 참가자들이 참석해 다양한 무대를 선보였다. 방송가에서 주목받고 있는 '우리들의 발라드'는 마련된 콘서트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시즌제를 이어갈 기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콘서트에 참석한 전현무와 서장훈은 무대에 올라 관객들에게 예고된 소식을 전했다. 서장훈은 “우리는 친구들이 우리 회사와 계약하였기 때문에 도와주기 위해 나왔다”며 “처음 방송을 재방송 통해 접했지만 송지우의 노래를 듣고 계속 보게 되었다”고 전했다. 전현무는 “원래는 게스트가 없지만 서울 공연에 맞춰 TOP12를 응원하기 위해 나왔다”며 “이들은 방송에서의 매력이 충분히 전해지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여러분의 성원 덕분에 올 가을 시즌 2로 돌아온다”는 소식을 전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번 '우리들의 발라드' 전국투어 콘서트는 단순한 공연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다. 각 참가자들은 경연 방송 중 보여준 감동을 그대로 이어받아 관객과 소통하며, 그들의 성장과 변화를 함께 느끼게 한다. 이와 더불어, 전현무와 서장훈의 등장으로 인해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는 상황이다.

두 사람의 비인기 방송인으로서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한 이야기는 아티스트의 퍼포먼스와 더불어 프로그램의 매력을 더욱 부각시킨다. 그들의 언급은 TO12 멤버들이 방송에서 제대로 비춰지지 않는 부분을 시청자들에게 환기시켜 주며, 팬들과의 소통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마지막으로, 시즌 2의 발표는 프로그램의 지속적인 인기를 반영하고 있다. 방송과 콘서트라는 두 매체를 통해 아티스트와 시청자 간의 연결과 소통이 강화되고 있으며, 이는 앞으로의 방송 산업에 있어서도 긍정적인 시사점을 제공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