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프로그램은 7주 연속 종편 및 케이블 시청률 1위를 기록하였다.
태진아는 송대관에 대한 존경과 그리움을 표현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공유하였다.
지난 6일 방송된 TV CHOSUN의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고 송대관의 1주기를 기리는 특별한 편이 방영되었다. 트롯계의 아이콘 태진아와 함께 송대관의 음악과 우정이 다시 한번 조명되며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전했다. 프로그램은 닐슨코리아 기준으로 4.9%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7주 연속 종편 및 케이블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이날 태진아는 송대관에 대한 깊은 존경과 그리움을 전하며, 그와의 특별한 관계를 회상했다. 김용빈은 태진아에게 노래를 배운 일화를 공유하며, 서로의 소중한 인연을 다시금 강조했다.
김용빈은 태진아의 '당신의 눈물'을 소화하며 무대를 압도했고, 이는 태진아에게 뿌듯한 감정을 안겼다. 미(美) 천록담과 오유진 역시 각각 눈에 띄는 performances를 보여주며 황금별을 쟁취했다. 이번 방송은 단순한 경연이 아닌, 고인의 업적을 기리는 감동적인 축제가 되었다.
이번 방송은 고 송대관을 추모하는 의미에서 깊은 감동을 자아내며, 그의 평생을 함께한 동반자 태진아의 이야기로 더욱 돋보였다. 송대관은 단순한 트롯가수가 아닌, 그 시대를 대표하는 음악 아이콘이자, 많은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는 인물이었다. 태진아가 이처럼 그의 존경을 표현한 것은 트롯계의 전통을 계승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큰 의미를 가진다.
각 출연자의 무대는 고인의 음악적 유산을 이어받아 그들의 감성을 표현하는 방법이기도 하였다. 김용빈의 경우, 태진아에게 배운 수업하에서 자란 만큼, 이번 경연은 그의 성장을 증명하는 무대가 되었다. 이는 팬들에게도 송대관의 기억을 떠올리게 하며, 그가 남긴 음악의 힘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금타는 금요일'은 단순한 경연 프로그램을 넘어, 트롯 문화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환기시키며 다양한 세대가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었다. 고 송대관의 기념일에 맞춰 진행된 방송은 그만큼 의미가 깊었고, 앞으로의 경연에서도 이러한 감정들이 계속 이어져 나가길 바란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