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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텔라, 정규 4집 타이틀곡 ‘에튀드’ 12일 선공개

포레스텔라, 정규 4집 타이틀곡 ‘에튀드’ 12일 선공개
포레스텔라는 12일 정규 4집의 타이틀곡 ‘에튀드’를 공개한다.
이번 곡은 왈츠풍의 프랑스어 크로스오버로, 감성을 담아냈다.
부산에서 열리는 콘서트에서 라이브 무대도 처음선보인다.

그룹 포레스텔라가 오는 12일 저녁 6시, 정규 4집의 마지막 곡인 타이틀곡 ‘에튀드’를 온라인 음원 플랫폼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더 레거시(THE LEGACY)’라는 제목을 가진 이번 앨범은 여러 가지 음악적 요소가 혼합된 다양한 매력을 보유하고 있다. ‘에튀드’는 특히 아름다운 멜로디와 오케스트라 사운드가 어우러진 왈츠풍의 프랑스어 곡으로, 포레스텔라가 서정적인 하모니를 통해 상실감과 집착을 다룬 내면의 이야기를 표현하고 있다.

12일 발매될 ‘에튀드’는 포레스텔라가 정규 앨범 출시 이전 선보이는 마지막 선공개 곡으로, 이전에는 아일랜드 민속 음악의 ‘대니 보이’를 풀 오케스트라 편곡으로 재구성한 ‘스틸 히어’, 로맨틱한 무드의 ‘넬라 노테’가 있었다. 포레스텔라는 현재 진행 중인 단독 콘서트 ‘더 레거시’에서 이 곡들의 라이브 공연을 통해 팬들과 처음 소통하고 있으며, 오는 7일과 8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공연을 통해 ‘에튀드’의 생생한 무대를 확인할 수 있다.

포레스텔라는 공식 SNS를 통해 ‘에튀드’ 관련 사진과 예고 이미지들을 연이어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으며, 이번 앨범과 공연에서 보여질 음악적 경험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포레스텔라의 새로운 곡 ‘에튀드’는 고유의 음악적 색깔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는 작품이다. 미니멀한 왈츠 리듬에 풍부한 오케스트라 사운드가 결합된 이 곡은, 포레스텔라만의 서정적인 하모니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그들의 음악은 깊은 감정 표현이 특징이며, 이는 팬들에게도 큰 감동을 줄 수 있는 요소라 할 수 있다.

현재 진행 중인 ‘더 레거시’ 투어는 포레스텔라의 음악적 여정을 팬들과 함께 나누는 중요한 장이다. 팬들에게 첫 무대를 제공함으로써, 새로운 곡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이전 작품들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들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이와 같은 공연은 아티스트와 팬 사이의 연결 고리를 더욱 견고히 하여, 팬들의 지지를 이끌어낼 수 있는 기회로 작용하고 있다.

‘에튀드’는 또한 포레스텔라의 정규 4집 발매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대시킨다. 이전에 공개된 곡들과의 연계성을 통해, 이번 앨범이 그들의 음악적 깊이를 한층 더할 것이라는 예고를 하고 있다. 이러한 측면은 가요계에서도 포레스텔라의 위상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