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를 발표한다.
이번 앨범은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의 성공을 이어가려는 포부를 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에이티즈의 홍중이 재계약 후 첫 컴백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5일,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엠베서더 서울에서 열린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GOLDEN HOUR : Part.4)'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그는 감정을 솔직하게 밝혔다.
'골든 아워 : 파트 4'는 에이티즈가 품은 음악적 색깔과 그들만의 정체성을 한층 더 부각시키는 앨범이다. 홍중의 언급처럼, 이번 앨범은 그들의 신념을 담아낸 곡들로 가득 차 있으며, 새로운 모습으로 팬들과의 연결을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의 성공이 이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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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정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