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TAR

Multilingual Korean Newsroom

NEWS

청하, 새 디지털 싱글 '세이브 미' 타이틀 포스터 공개

청하, 새 디지털 싱글 '세이브 미' 타이틀 포스터 공개
청하가 새 디지털 싱글 '세이브 미'의 타이틀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곡은 30대에 접어들며 겪는 감정을 음악으로 표현하는 작품이다.
그녀는 청취자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달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가수 청하가 새해의 스타트를 알리며 본격적인 컴백 준비에 나섰다. 청하는 지난 4일, 공식 SNS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세이브 미(Save me)'의 타이틀 포스터를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를 높였다. 포스터는 몽환적이고 웅장한 토성 이미지와 신전에서 영감을 받은 세트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화이트 스타일링을 한 청하의 모습과 푸른 장미 이미지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이번 신곡의 분위기를 암시한다.

'세이브 미'는 2월 9일 그녀의 생일을 맞아 발매되는 곡으로, 30대에 접어드는 청하의 감정과 내면의 변화를 정교하게 담았다. 청하는 스스로를 돌아보며 마주한 불안과 질문들을 음악으로 표현하며,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마음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 곡을 통해 청하는 자신의 실수조차 포용하며 새 여정을 시작하려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

이번 신곡은 오는 9일 저녁 6시에 다양한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될 예정이며, 청하는 현재 ENA 예능 프로그램 '체인지 스트릿'에 출연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청하의 컴백은 단순한 음악 재출시를 넘어 그녀가 성숙한 아티스트로 거듭나는 과정이기도 하다. 새로운 싱글 '세이브 미'는 30대에 접어들며 겪는 복잡한 감정을 정교하게 표현하고 있어, 기존 팬층뿐만 아니라 새로운 청중에게도 깊은 울림을 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연출된 포스터와 함께하는 음악적 비전은 충실한 팬들에게 신선한 기대감을 주고 있다.

이번 곡은 청하가 자신의 존재를 탐구하는 과정에서 얻은 통찰을 녹여낸 결과물로, 실수와 불안을 넘어서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겠다는 강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는 듣는 이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제공하며, 그녀가 단순한 아이돌을 넘어 성숙한 아티스트로 인정받고 있음을 분명히 하는 요소이다.

또한, 청하의 음악적 변화는 K-POP 산업 내에서도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30대에 접어드는 아티스트가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며 신선한 주제를 제공하는 것은 후배 아티스트들에게도 귀감이 될 수 있다. 그녀의 신곡은 기존 K-POP의 경계를 허물며, 더 나아가 대중과의 교감을 깊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모어비전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