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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가 소개하는 상하이 여행의 즐거움

전현무가 소개하는 상하이 여행의 즐거움
전현무는 '혼자는 못 해'에서 상하이를 즐기는 방법을 소개했다.
멤버들은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하며 독특한 음식과 공연을 경험했다.
여행을 통해 서로의 유대를 더욱 깊게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전현무가 MZ 세대의 핫스팟 상하이를 재미있게 즐기는 법을 공개했다.

지난 3일에 방영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혼자는 못 해'에서는 MC 전현무와 함께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가 멋진 경치가 가득한 상하이를 탐험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들은 여행 중에 서로의 유쾌한 케미를 뽐내며 특별한 순간들을 경험했다.

전현무는 경험이 풍부한 여행자로서 멤버들을 자연스럽게 이끌며, 다양한 명소를 소개했다. 푸둥과 와이탄의 아름다움에 매료된 멤버들은 셔터를 누르며 사진을 남기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 후, 한 식당에서 현대 예술가의 작품이 전시된 공간에서 멋진 식사를 즐겼다. 특히 음악 공연이 더해지며 더욱 흥미로운 분위기가 조성됐다.

상하이를 즐긴 후 멤버들은 난징동루로 향해 다양하고 재미있는 거리 공연을 목격하며 즐거웠다. 이수지는 활발한 자기 PR을 통해 분위기를 띄우고, 추성훈은 즉석 팬미팅에서 시민들과 따뜻한 소통을 이어갔다. 이후 먹거리 탐방으로 전갈과 메뚜기 꼬치를 시식하며 멤버들은 독특한 경험을 쌓았다.

맛있는 상하이식 만두로 배를 채운 이들은 눈코입 사진관에 들러 서로의 귀여운 순간들을 남겼다. 여행의 마지막 순간에 전현무는 멋진 야경을 감상하며 과거의 기억을 떠올리며 여행을 마무리했다.

이 에피소드는 전현무가 어떻게 여행을 통해 특별한 순간을 만들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또한, 각 멤버들이 상하이에서의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서로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는 모습을 잘 드러냈다. 이는 대중에게 친근하면서도 감정적으로 연결된 순간을 선사하는 데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상하이라는 여행지는 현대적이면서도 전통의 매력을 동시에 지니고 있다. 전현무와 그의 친구들이 이곳에서 경험한 다양한 활동들은 MZ 세대가 선호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잘 반영하고 있으며, 이러한 요소들 덕분에 프로그램의 인기도 상승하고 있을 것이다. 특히 거리 공연과 독특한 음식 경험들은 시청자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한다.

마지막으로, 방송 내용은 여행하며 겪는 소소한 즐거움을 강조했다. 이를 통해 관객들은 여행이나 일상 속에서도 소중한 순간을 만들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받았다. 여행을 통해 서로의 소중함을 느끼고, 응원하는 친구들과의 유대감을 확인하는 의미도 깊이 각인되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