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TAR

Multilingual Korean Newsroom

NEWS

'백투더뮤직2' 이정석의 음악 여정과 하이틴 스타의 면모

'백투더뮤직2' 이정석의 음악 여정과 하이틴 스타의 면모
이정석은 KBS1 '백투더뮤직2'에 출연해 자신의 음악 여정을 공유했다.
그는 히트곡과 함께 가요계에서의 고뇌를 털어놓았다.
K팝 한류 확장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전설의 가수 이정석이 KBS1의 '백투더뮤직2'에서 음악 인생을 털어놓았다. 1986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등장한 그는, 화려한 스타의 면모와 음악에 대한 애정을 함께 보여주었다. 이날 임진모 음악평론가는 이정석의 잊지 못할 명곡들을 회상하며, 그가 가요계에 미친 영향력을 높이 평가했다. '첫 눈이 온다구요', '사랑하기에', '사랑의 대화' 등 많은 히트곡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기억되고 있다. 특히 그는 '그때 가요계는 풍성했다'며 당시의 가요계를 소상히 설명했다. 루노라쿠스 평론가는 그의 보컬스타일에 대해 감명 깊은 평가를 남겼고, 이정석 스스로도 넘친 자신감을 보였다. 그는 '가수라기보다는 음악을 좋아한 사람'이라고 언급하며 겸손한 매력을 발산했다. 방송 후반부에는 음악적 고뇌와 함께 자신의 새로운 곡 '비가 내리고 있어'의 작곡 계기도 밝혔다. 이정석은 건강과 함께 팬들과 소통할 기회를 간절히 원했으며, K팝 한류 확장을 위해 다양한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이정석은 1980년대 한국 가요문화에서 중요한 인물이다. 그가 남긴 음악은 단순히 히트곡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한 시대의 정서를 전달한다. 그 시기 젊은 세대는 그의 노래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공감하고, 심지어는 꿈을 꿀 수 있었다. 이정석의 음악적 커리어는 이후 K팝의 기초가 되었으며, 그의 과거가 지금의 아이돌들에게도 영향을 미쳤다는 점은 주목할 필요가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KBS1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