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곡은 사랑의 복잡한 감정을 드러내는 모던 록 스타일로 팬들의 기대를 모은다.
AxMxP는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앨범 판매량 8만 장을 돌파하고 있다.
신예 보이 밴드 AxMxP(에이엠피)가 다양한 매력을 담은 신곡을 발표했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30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AxMxP의 미니 1집 ‘Amplify My Way’의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그리고 며칠 후 (Thereafter)’의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김신이 촬영 현장을 소개하며 시작되며, 멤버들은 화장실, 엘리베이터, 무대, 병원 등 여러 장소에서의 촬영을 통해 매력적인 장면을 연출했다. “하루아침에 작업실에서 쫓겨난 소년들이 장소를 가리지 않고 연주하는 모습”이라는 설명이 더해졌다.
촬영 과정 중 AxMxP는 서로의 에너지를 주고받으며 팀워크를 확립했다. 멤버들은 쉬는 시간에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의상을 소개하는 한편, 데뷔 100일을 맞이하는 특별한 순간도 함께 축하했다. 반면, 연주 신에서는 진지한 모습으로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현장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
촬영을 마친 후 멤버들은 “5번째 뮤직비디오 촬영이라는 것이 놀랍고, 앞으로의 10년을 소중한 경험으로 회상하고 싶다,”며 기대감을 표현했다. 더블 타이틀곡 ‘PASS’와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것이라는 포부도 전했다.
AxMxP의 ‘그리고 며칠 후 (Thereafter)’는 감정이 고조되는 모던 록 장르로, 사랑을 되찾고자 하는 마음을 깊이 있게 담고 있다. 이 곡은 수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AxMxP는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새 앨범 ‘Amplify My Way’로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다. 3월에는 롤링홀 31주년 기념 공연 ‘DO IT MY WAY’를 예정하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AxMxP의 신곡 ‘그리고 며칠 후 (Thereafter)’는 음악적으로 깊은 감성을 지닌 트랙이다. 감정이 서서히 고조되는 구성을 통해 사랑의 복잡한 감정을 잘 표현하고 있으며, 모던 록 장르에서 이들의 개성을 드러내고 있다. 이러한 접근은 팬들에게 더욱 강렬한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멤버들은 이번 촬영을 통해 자신들의 에너지를 몸소 전하며, 팀워크의 중요성을 잘 보여주었다. 휴식 시간을 활용하여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모습은 그들에게 긍정적 이미지를 후추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뮤직비디오 촬영 중 직면한 기념일을 함께 축하하는 정서도 팬들에게 진솔한 모습을 각인시켜 주었다.
이번 앨범은 AxMxP의 첫 미니 1집으로, 초동 판매량 8만 장을 돌파하며 주목받고 있다. 이는 이들이 음악 산업에서 차별화된 위치를 확립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향후 계획인 롤링홀 공연은 이들의 성장 가능성을 더욱 확장시키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FNC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