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곡은 이별 후 상대의 행복을 기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화사는 최근 단독 콘서트에서 팬들과 소통하며 자신의 매력을 발산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화사(HWASA)의 인기 곡 ‘굿 굿바이(Good Goodbye)’ 뮤직비디오가 유튜브에서 조회수 1억을 넘겼다.
‘굿 굿바이’ 뮤직비디오는 30일 오전 9시 20분 기준 화사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1억 뷰를 기록했다. 이 곡은 지난해 10월 15일 오후 6시에 음원과 함께 공개된 후 약 3개월 반 만에 이룬 성과다.
화이트 & 블랙 색조의 독창적인 비주얼과 화사와 박정민의 조화로운 연기는 뮤비를 더욱 인상 깊게 만든 요소이다. ‘굿 굿바이’는 이별 후에도 상대방의 행복을 기원하는 주제를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메시지는 많은 팬들 사이에서 큰 공감을 얻었다.
화사는 이제까지 2020년 6월에 발표된 ‘Maria(마리아)’와 2019년 2월에 나온 ‘멍청이(twit)’ 등 세 곡의 1억 뷰를 기록한 솔로 아티스트로 자리 잡았다. 더불어 화사의 듀엣곡 ‘주지마’는 약 1억 4120만 뷰를 기록하며 그녀의 통산 4번째 1억 뷰 뮤비가 됐다.
‘굿 굿바이’는 발표 직후 주요 차트에서 1위를 석권하며 ‘퍼펙트 올킬(PAK)’ 신기록을 달성했다. 11월 30일 첫 PAK 달성 이후 현재까지 750회의 PAK를 기록하며, 이는 한국 가수 중 두 번째로 높은 성과이다.
또한, 화사는 최근 서울 동대문구에서 개최된 ‘2026 HWASA CONCERT (2026 화사 콘서트 <미 카사>)’에서 자신의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화사의 ‘굿 굿바이’는 이별의 아픔을 감싸 안고 상대방의 행복을 바라주는 따뜻한 메시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주제는 청중들에게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화사의 성장을 반영하는 작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음악적 요소와 감정을 결합하여 심리적 여운을 남기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 곡은 발라드와 R&B의 요소가 적절히 혼합되어 있으며, 특히 화사의 독특한 음색이 곡의 정서적 깊이를 강조하는 데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 또한, 뮤직비디오에서 보여지는 화사와 박정민의 조화로운 호흡은 곡의 감정선을 더욱 부각시켜 주었습니다.
‘굿 굿바이’의 성공은 단순한 성과가 아닌, 화사가 가요계에서의 위치를 더욱 확고하게 하는 중요한 이정표라 볼 수 있습니다. 퍼펙트 올킬(PAK)과 같은 기록은 그녀의 재능과 사회적 영향력을 동시에 드러내며, 팬들이 그녀의 활동에 더욱 열광하게 만든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피네이션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