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의 글로벌 영향력과 K-팝의 지속적 성장 가능성을 보여준다.
특히 기술 통합과 시장 확장은 중요한 전략으로 부각되고 있다.
방시혁 하이브 의장, 이재상 하이브 대표이사, 아이작 리 하이브아메리카 CEO가 ‘2026 빌보드 파워 100’에 선정됐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는 세계 음악 산업의 영향력 있는 인물을 선정하는 ‘2026 빌보드 파워 100’을 공개했다. 방 의장과 이 대표이사, 아이작 리 의장은 '리더보드' 부문에서 공동 30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서 하이브의 막강한 영향력을 증명했다.
하이브는 멀티 장르 전략을 바탕으로 K-팝 아티스트를 글로벌 시장에 효과적으로 확장하고 있으며, 방 의장은 이러한 K-팝 모델이 해외에서 성공적으로 현지화된 점이 높이 평가받고 있다. 방 의장은 최전선에서 글로벌 음악 산업 혁신을 이끌고 있으며, 올해로 6회째 해당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캣츠아이는 그래미 '베스트 뉴 아티스트' 후보에 올라 여전히 중요한 주목을 받고 있다.
이재상 대표이사는 하이브 2.0 전략을 통해 콘텐츠와 기술의 융합을 이끌며 향후 성장 동력을 강화하고 있다. 아이작 리 의장 겸 CEO는 북미 및 라틴 시장에서 하이브의 글로벌 전략을 주도하며 성과를 내고 있다. 이로써 하이브의 아티스트들은 빌보드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음악 산업의 혁신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빌보드 파워 100 선정은 하이브의 전략적 접근이 글로벌 무대에서 어떻게 효과를 보고 있는지를 여실히 보여준다. 방시혁 의장은 K-팝의 세계화를 이끌며, 그의 리더십 아래 하이브는 한국 아티스트가 미국 및 세계 시장에서 단순한 수출품이 아닌 위치를 차지하게끔 만들었다. 이는 K-팝의 지속적인 성장과 더불어 글로벌 미디어 환경에서 새로운 방식의 팬 경험을 창출하고 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특히, 이재상 대표의 '하이브 2.0' 전략은 콘텐츠 산업 내 기술 융합의 중요성을 부각시키며, 팬들과 아티스트 간의 상호작용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기술을 통해 팝 문화를 새롭게 인식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함으로써, 하이브는 향후 더 많은 가능성과 기회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라틴 시장으로의 확장은 하이브가 국제적으로 어떤 영향력을 갖출 수 있을지를 전망할 수 있는 좋은 사례이다.
아이작 리 의장이 이끄는 북미 및 라틴 시장에서의 전략 또한 눈에 띈다. 특히 K팝을 넘어서는 경계를 허물며, 다양한 음악적 장르와 문화를 통합하는 시도가 강한 긍정적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이는 K-팝의 글로벌 인지도를 높일 뿐만 아니라, 라틴 아메리카의 특성과 문화적 아이덴티티를 반영하며, 상호 문화적 이해를 촉진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하이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