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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밈카' 출시 기념 팝업 이벤트 2월 8일 개최

아홉, '밈카' 출시 기념 팝업 이벤트 2월 8일 개최
아홉은 2월 8일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가진다.
이벤트 전수회의에서 각 멤버들이 팬들과 복을 나누게 된다.
신규 출시된 '밈카' 포토카드 사전 구매 이벤트도 진행된다.

그룹 아홉(AHOF)이 새해를 맞아 팬들과 특별한 순간을 나누고자 신선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그들은 오는 2월 8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서울 강남 신사동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아홉 복복복 데이'(AHOF 福福福 Day)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 날은 아홉과 팬덤 '포하'가 새해 복과 행운을 나누는 자리로 꾸려진다.

이벤트에서는 아홉의 멤버들과 90명의 팬들이 직접 만나 복을 교환하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된다. 각 1시간씩 나누어진 세 번의 시간 동안 멤버들은 팬들과 함께 촬영하는 사진과 카드 언박싱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첫 번째 세션은 오후 1시에 스티븐, 박한, 즈언이, 두 번째에서는 JL, 다이스케, 박주원이, 마지막 세션은 차웅기, 장슈아이보, 서정우가 함께 한다.

특별 아이템으로는 포춘 쿠키와 스페셜 포스터가 제공되며, 팬들은 아홉의 멤버에게 직접 '복 위임권'을 전달하는 독특한 코너에도 참여할 수 있다. 또한, 현장에서는 사인 폴라로이드와 하이터치 기회도 제공된다. 새롭게 출시될 '밈카'는 K팝 루키 카드의 후속작으로, 2월 1일까지 사전 구매자에게 응모권을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는 아홉의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 팬들과의 직접적인 만남을 통해 아홉은 그들의 존재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금 일깨우게 된다. 특히, '복복복 데이'라는 이름 자체가 새해의 희망을 상징하며, 팬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하고자 하는 아홉의 의도가 드러난다.

'밈카' 포토카드는 아홉의 새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의미도 내포하고 있다. K-Pop 루키 카드의 후속작으로서, 기존의 카드를 기반으로 보다 발전된 형태를 제시하고 있다. 이는 팬들이 아홉의 활동과 직접 연결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카드 수집 문화가 더욱 확산될 가능성을 보여준다.

또한, 아홉의 이러한 특별한 만남은 K-Pop 산업 내에서 팬과 아티스트의 관계를 더욱 친밀하게 만들고, 팬심을 더욱 깊게 만드는 데 기여할 것이다. 지극히 개인적인 접점에서 아홉의 멤버들이 직접 팬들과 소통함으로써, 이들은 더욱 끈끈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