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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드림, 일본 공연 성료… 서울 피날레 기대감 고조

NCT 드림, 일본 공연 성료… 서울 피날레 기대감 고조
NCT 드림이 일본 아이치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모든 좌석이 매진된 이번 공연에서 강렬한 음악 무대가 펼쳐졌다.
그들은 3월 서울에서 피날레 공연을 예고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NCT 드림(NCT DREAM)이 일본 아이치에서 열린 공연을 성공적으로 종료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번 투어 '더 드림 쇼 4 : 드림 더 퓨처(THE DREAM SHOW 4 : DREAM THE FUTURE)'는 1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일본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진행되었으며, 모든 좌석이 매진되는 기염을 토했다. 멤버들은 11월에 발매된 미니 6집의 타이틀곡 '비트 잇 업(Beat It Up)'과 정규 5집의 더블 타이틀곡 '비티티에프(BTTF, 백 투 더 퓨처)' 및 '칠러(CHILLER)', '아이에스티제이(ISTJ)', ’맛’, '붐(BOOM)' 등을 선보이며 강렬한 음악과 퍼포먼스로 무대를 압도했다. 또한, 제노와 재민의 화려한 협연이 돋보인 '스트롱거(STRONGER)', 마크와 지성이 선보인 고난도의 퍼포먼스 '라이딩(Ridin')', 해찬과 천러가 에너지 넘치는 안무로 시작한 '1, 2, 3', 런쥔의 독무로 무대를 장식한 '문라이트(Moonlight)' 등으로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며 팬들을 매료시켰다. 일본 투어의 성대함을 이어가며, NCT 드림은 11월 14일부터 16일 사이타마, 1월 8일부터 10일 오사카 공연에 이어 일본에서의 여정을 마쳤다. 멤버들은 “팬 여러분의 응원 덕분에 무사히 투어를 마칠 수 있었다. 여러분의 에너지는 저희에게 큰 힘이 됐으며, 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NCT 드림은 3월 20일부터 22일, 그리고 27일부터 2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2026 엔시티 드림 투어 <더 드림 쇼 4 : 퓨처 더 드림> 피날레(2026 NCT DREAM TOUR 'THE DREAM SHOW 4 : FUTURE THE DREAM' FINALE)'를 개최할 예정이다.

NCT 드림의 최근 일본 투어는 그들의 음악적 성장을 잘 보여주는 사례다. '비트 잇 업'과 '비티티에프' 같은 곡들은 그들의 새로운 음악적 방향성을 제시하며, 팬들에게 더욱 강렬한 퍼포먼스를 경험하게 했다. 퍼포먼스의 수준은 더욱 높아졌고, 이는 그룹의 노력과 팀워크를 반영한다. 이처럼 그들의 무대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감정적으로 팬들을 연결하는 경험으로 다가온다.

엔시티 드림은 매번 투어마다 팬들과 소통과 교감을 중요시 여긴다. 팬들은 단순한 관객이 아닌, 그들의 공연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 작용한다. 이번 투어에서는 멤버들이 여러 차례 팬에게 감사를 표하는 순간들이 인상 깊었다. 이는 팬덤과 아티스트 간의 깊은 유대 관계를 형성하고, 그룹의 지속적인 성공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들의 서울 피날레 공연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비록 일본 투어의 성공으로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지만, 서울 공연은 그들의 고향인 만큼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곧 있을 공연은 새로운 음악과 다채로운 무대 연출이 예고되어 있으며, 팬들에게 잊지 못할 순간을 제공할 것이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