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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X, 오늘 새 디지털 싱글 '콜 미 백' 발표

TNX, 오늘 새 디지털 싱글 '콜 미 백' 발표
그룹 TNX가 오늘 신곡 '콜 미 백'을 발표하며 컴백했다.
이번 싱글은 두 곡으로 구성되어 각 멤버의 매력을 강조한다.
은휘가 전곡 작사, 작곡을 맡아 TNX의 색채를 더욱 강화했다.

그룹 TNX(티엔엑스)가 오늘(22일) 새로운 싱글로 팬들과의 만남을 추진하고, 2026년의 시작을 힘차게 알렸다. 이들은 오늘 오후 6시, 다양한 온라인 음원 플랫폼을 통해 두 번째 디지털 싱글 '콜 미 백(CALL ME BACK)'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콜 미 백'은 TNX의 미니 4집 '포 리얼?(For Real?)' 발매 이후 약 10개월 만에 공개되는 신곡으로, 타이틀곡과 함께 '그러니까 내 말은' 두 곡이 수록되었다. 이번 신곡은 멤버들의 개성을 더욱 살려 정형화된 틀에서 벗어난 매력을 팬들에게 전할 전망이다.

특히 이번 모든 곡의 작사, 작곡에 멤버 은휘가 참여하여 TNX만의 색깔을 더욱 확실히 드러냈다. 각기 다른 두 트랙은 TNX의 다채로운 음악적 가능성을 보여주며, '자체 제작 아이돌'로서의 성장을 다시 한번 증명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곡 '콜 미 백'은 밝고 경쾌한 록 장르의 곡으로, TNX가 창조한 청량감을 포착하고 있다. 이 곡은 참석의 긴 기다림을 감정적으로 표현하는 멜로디 위에 기초하고 있으며, 이전의 '아 진짜 (For Real?)'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서사를 내포하고 있다. 이는 청자에게 음악적 연속성을 제공하며, 그룹의 예술적 진화가 얼마나 치밀하게 준비되었는지를 보여준다.

은휘의 작사, 작곡 참여는 TNX의 색깔을 더욱 부각시키며, 자신만의 스토리를 담은 곡을 제공하게끔 그들의 음악적 장르를 넓히고 있다. 이는 팬들이 더욱 공감할 수 있는 요소를 강화하고, 그룹의 스스로의 정체성을 세우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TNX는 자기 제작 아이돌로서의 역량을 더욱 증명하고 있으며, 이는 대중문화 업계의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 가능성을 지닌다.

이번 컴백은 팬들과의 긴밀한 교류 또한 기대케 한다. TNX는 멤버들의 개성과 자유로운 매력을 더한 뮤직비디오 티저로 그들의 에너제를 미리 전파했으며, 이는 디지털 시대의 아이돌로서의 전략적인 접근을 잘 보여준다. 팬들과의 소통을 통해 앞으로의 활동이 더욱 특별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피네이션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