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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도겸과 승관, 겨울 감성을 담은 'Blue'로 차트 1위

세븐틴 도겸과 승관, 겨울 감성을 담은 'Blue'로 차트 1위
세븐틴의 도겸과 승관이 신곡 'Blue'로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이번 곡은 정통 발라드로 K-팝의 경계를 확장하는 성과다.
'Blue'의 인기는 두 멤버의 다양한 무대와 보컬 챌린지에 기인한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세븐틴의 도겸과 승관이 그룹 '메보즈'로 새로운 발라드 곡 'Blue'를 발표하고, 한국 음원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는 쾌거를 이뤘다. 강렬한 K-팝의 중심에서 벗어나 정통 발라드를 성공적으로 선보인 이번 성과는 더욱 의미가 깊다.

이번 곡은 지난 18일 오후 9시 한국 유튜브의 '인기 급상승 음악'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1월 13일에는 27위에 진입해, 이후 꾸준히 순위를 상승시키며 15일에는 2위에 올랐고, 마침내 정점에 도달하게 되었다. 도겸X승관의 미니 1집 타이틀곡 'Blue'는 'Rockstar (DK Solo)'와 'Guilty Pleasure' 같은 수록곡들 역시 좋은 반응을 얻으며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두 아티스트의 최근 음악 방송 출연과 다양한 콘텐츠에서의 공연이 이번 인기에 크게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까지 다양한 무대에서 두 사람의 뛰어난 가창력과 감정이입 있는 퍼포먼스가 팬들을 사로잡았다. 또한, '더 시즌즈 - 10CM의 쓰담쓰담'에서는 'Guilty Pleasure'를 최초로 공개해 더욱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이번 'Blue'의 성공은 도겸과 승관이 보여준 감정 표현의 깊이에 기인합니다. 특히 겨울에 어울리는 노래의 서정성이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며, 향후 그들의 다양한 음악적 시도가 기대됩니다.

두 아티스트는 그동안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기 위해 꾸준한 노력을 해왔습니다. 그런 만큼 'Blue'에서 보여준 발라드는 이들이 성장해온 과정을 잘 드러내며, 팬들과의 교감 또한 더욱 깊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여러 인기 아티스트가 참여한 보컬 챌린지가 'Blue'의 인기에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이는 다양한 음악적 해석을 통해 팬들이 해당 곡에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TVDaily 제공

Source: 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