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벤트는 상하이, 베이징, 광저우에서 성황리에 열리고 있으며 팬들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그들의 미니 1집은 QQ뮤직 판매 차트에서 2위를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보이고 있다.
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이 중국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으로 구성된 알파드라이브원은 중국 최대의 음원 플랫폼인 QQ뮤직과 손잡고, 미니 1집 ‘EUPHORIA’ 발매에 맞춰 상하이, 베이징, 광저우에서 대형 팝업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팝업 이벤트는 현지 팬들의 많은 참여 속에 성황을 이루고 있으며, 특히 광저우에서는 앨범 발매 시간에 맞춰 장사진을 이루는 팬들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이와 함께 쇼핑몰에는 포토존과 멤버들의 등신대, LED 스크린 등의 다양한 설치물이 있어 팬들의 방문을 더욱 유도하고 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QQ뮤직의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에서 2위에 오르며 그들의 인기와 존재감을 증명하고 있다.중화권 매체들도 그들의 성과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첫 미니 앨범으로 신인 그룹으로서는 보기 드문 성과를 보여줬다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이는 알파드라이브원이 글로벌 음악 씬에서 강력한 존재감을 갖추고 있음을 나타낸다.
알파드라이브원의 중국에서의 성공적인 старт은 K-팝의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하고 있다. 특히 이번 팝업 이벤트는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로 작용하며, 회원별 맞춤형 콘텐츠와 함께 대규모 설치물이 팬 경험을 극대화하고 있다. 이는 팬들과의 강한 유대감을 형성하며, 브랜드 가치를 상승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Q뮤직과의 협업으로 알파드라이브원은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에서 상위권에 오르는 등 콘텐츠 소비에 대한 접근성을 높인다. 그들의 음악적 성과는 팬층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며, 이로 인해 그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큰 변화가 예상된다.
또한, 중화권 매체의 긍정적인 평가들은 향후 이들의 계속적인 활동 흐름과 신곡 발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또한, 이들은 신인 그룹으로서 K-팝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 필요가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