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앨범 'REVERXE'에는 총 9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19일 릴리즈된다.
팬들의 반응도 뜨거워, 엑소의 컴백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엑소(EXO)는 오는 19일 정규 8집의 타이틀곡 'Crown'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18일 0시 SMTOWN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티저 영상은 웅장하고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내며 '비주얼 킹'이라는 별명에 걸맞은 엑소의 초능력 장면을 선보인다.
이번 곡은 소중한 존재를 위한 헌정의 의미를 지닌 'Crown'에서 왕관을 모티프로 한 가사가 주목받고 있다. 퍼포먼스 또한 독특한 'SMP 스타일'로 멤버들이 직접 예고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번 신보에는 'Crown' 외에도 'I’m Home', 'Back It Up', 'Crazy', 'Suffocate', 'Moonlight Shadows', 'Back Pocket', 'Touch & Go', 'Flatline' 등 총 9곡이 포함된다.
엑소의 정규 8집 'REVERXE'는 19일 오후 6시 여러 음악 플랫폼에서 음원과 앨범이 동시에 출시될 예정이다. 이 앨범은 엑소의 새로운 변화를 담고 있어, 팬들에게 더욱 의미 있는 작품이 될 것으로 보인다.
엑소의 신곡 'Crown'은 정규 8집의 타이틀 곡으로, 팬들에게 깊은 메시지를 전달하는 헌정 곡으로 소개되고 있다. 이 곡은 '왕관'을 상징으로 감정적인 가사를 담고 있으며, 이는 엑소의 음악적 성장과 변화를 반영한다. 더불어, 그들의 'SMP 스타일' 퍼포먼스는 팀의 독특한 색깔을 보여주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것이다.
엑소는 K-pop의 전세계적인 확산에 기여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이번 앨범 'REVERXE'는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통해 그들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하고, 글로벌 팬들에게 더욱 다가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K-pop 산업에서도 의미 있는 현상이다.
팬덤의 반응 또한 주목할 만하다. 미리 공개된 티저 영상은 팬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었으며, 이는 엑소가 여전히 강력한 팬베이스를 보유하고 있음을 증명한다. 앞으로의 활동들이 기대되는 시점에서, 엑소의 행보는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