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의 성원 덕분에 아일릿은 3관왕을 달성하였다.
일본 시장에서도 성공적인 매출 성과를 올리며 글로벌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아일릿(ILLIT)이 ‘NOT CUTE ANYMORE’의 공식 활동이 종료된 이후에도 음악방송에서 트로피를 추가하며 그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아일릿은 1월 17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1위를 기록하여, 타이틀 곡 ‘NOT CUTE ANYMORE’로 총 3관왕에 올라섰다. 이들은 소속사 빌리프랩을 통해 "선물 같은 1위 소식에 저희 모두 기쁘고 행복했다. 팬 여러분 덕분에 이룬 값진 성과"라는 소감을 전했다.
‘NOT CUTE ANYMORE’는 발매 두 달이 지난 지금도 꾸준히 포지션을 올리고 있으며, 아일릿은 지난해 12월 13일 기준으로 멜론 '톱 100'에서 30위를 기록했다. 이후 팬들의 응원 덕분에 다시 음악방송에 출격하며 1월 16일 기준으로 13위까지 상승하였다. 글로벌 차원에서도 주목받고 있는 이 곡은 미국 빌보드의 '버블링 언더 핫 100' 차트에서 7위를 기록하며 '핫 100' 진입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더불어, 아일릿은 '오리콘 연간 랭킹 2025'에서 신인 랭킹 3위를 차지하며 상업적 성공을 거두었다. 아일릿은 일본에서 발표한 곡들이 선전하며 총 약 99억 원의 매출을 기록한 바 있다.
아일릿의 'NOT CUTE ANYMORE'는 독특한 개성과 강렬한 리듬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곡이다. 이 곡은 대중에게 귀여움에서 벗어난 성숙한 매력을 어필하며, 아일릿의 새로운 음악적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특히 젊은 팬층에게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으며, 그들의 정체성 확립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
팬층 GLLIT(글릿)의 지지가 두드러진 이번 활동에서는, 아일릿이 음악 방송에서의 성공적인 성과를 통해 팬들과의 유대감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팬들은 아일릿의 음악적 변화에 대해 긍정적으로 반응하며, 그룹과 함께 성장하는 느낌을 받고 있다. 그 결과, 아일릿의 다음 활동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아일릿이 일본 시장에서 거둔 성과는 그룹의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일본 내 매출 약 99억 원은 아일릿이 현지에서 소비자 트렌드를 파악하고 효과적으로 홍보한 결과이다. 이런 성공은 앞으로의 활동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티브이데일리에서 보도한 내용을 KOSTAR에서 재해석한 기사입니다.
사진: 빌리프랩 제공